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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중 교수, 서강대 부동산학과 대학원 교수 부임

부동산일반

권대중 교수, 서강대 부동산학과 대학원 교수 부임

부동산 분야 전문가인 권대중 교수가 이달부터 서강대학교 대학원 부동산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업계에 따르면 권대중 교수는 이상근 서강대 경영대 교수와 함께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부동산 프롭테크 등을 연구하기 위해 명지대에서 서강대로 자리를 옮겼다. 권대중 교수는 30여년간 부동산학 이론과 실무를 경험한 학자로 부동산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이자 전문가로 평가된다. 권 교수는 그동안 명지대에서 부동산학 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20여년

전문가들 "LH 혁신, 조직 재정비 필요"

부동산일반

전문가들 "LH 혁신, 조직 재정비 필요"

일부 직원들의 땅 투기와 철근 누락 사태 등으로 논란이 된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혁신을 위해선 일부 기능을 이관하는 등의 조직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공급혁신위원회 공공주택 혁신분과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LH 개혁과 공공주택 관련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 위원들은 LH가 본연의 기능에 집중하기 위해 조직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권대중 서강대 일반

"AI가 유방암 검진 가능"···루닛, 국제학술지에 게재

제약·바이오

"AI가 유방암 검진 가능"···루닛, 국제학술지에 게재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지난 8일 AI가 유방암 검진 과정에서 의료진을 대체해 사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의학학술지 '란셋 디지털 헬스'에 실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노벨 의학상 선정기관이자 북유럽 최고의 의과대학인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 소속 유방암 연구 관련 세계적인 권위자 프레드릭 스트랜드 박사 연구팀 주도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지난 2021년 4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년여간 동안 유방촬영술 AI

원희룡 "非아파트 주택 규제 완화···형평성 문제에 고민"

부동산일반

원희룡 "非아파트 주택 규제 완화···형평성 문제에 고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달 말 발표할 주택 공급 대책 중 비(非)아파트 주택 규제 완화에 대해 "아파트와의 형평성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 장관은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공주택 혁신 전문가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국토부는 주거용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등 전용면적 85㎡ 미만 중소형을 주택 수에서 제외하는 것과 종합부동산세에 합산하는 것을 배제하는 부동산 공급 활성화 대책 내용을 검토하고 있

CJ올리브영, '올영세일' 매출 28%↑···"외국인·온라인 영향"

패션·뷰티

CJ올리브영, '올영세일' 매출 28%↑···"외국인·온라인 영향"

CJ올리브영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진행한 '올영세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외국인과 온라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이번 세일에서는 외국인 매출 증가가 눈에 띈다. 방한 관광 정상화 분위기에 급증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K뷰티를 많이 찾은 영향이라는 게 올리브영의 설명이다. 특히 서울 명동 상권 매장에서는 외국인 매출이 5배 이상 증가했다. 이외에도 제주(23배)와 부산

국내 건설사, 해외 수주 200억달러 돌파···2018년 이후 최대

건설사

국내 건설사, 해외 수주 200억달러 돌파···2018년 이후 최대

국내 건설사들의 올해 누적 해외 수주액이 200억달러를 돌파했다. 10일 연합뉴스와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월 해외 건설 수주액은 219억3000만달러로 전년 동기(183억달러) 대비 19.9% 증가했다. 2018년 1~8월(204억달러) 이후 최대 규모다. 월 누계 수주액을 살펴보면 지난 1월 6억6000만달러, 2월 41억6000만달러, 3월 61억1000만달러, 4월 77억7000만달러, 5월 86억7000만달러로 나타났다. 5월까지는 작년 수주액(103억달러)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올

'5대 그룹 중 유일' 삼성, 올 하반기 공채 시작

산업일반

'5대 그룹 중 유일' 삼성, 올 하반기 공채 시작

삼성이 오는 11~18일 일주일간 '2023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공채 지원자들은 이 기간 동안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 커리어스'를 통해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공채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직무적합성평가(9월), 삼성직무적성검사(10월), 면접전형(11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PF 사업 정상화 집중"···국토부, '민관합동 조정위' 재운영

부동산일반

"PF 사업 정상화 집중"···국토부, '민관합동 조정위' 재운영

국토교통부는 PF 부실화를 방지하기 위해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PF) 조정위원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부는 오는 11일부터 한국부동산원 소비자보호처 리츠심사부를 통해 사업에 애로가 있는 민관합동 부동산 PF 사업 조정 신청을 받는다. 본 위원회와 실무 위원회로 구성되는 조정위원회는 민관합동 PF 사업 정상화를 위한 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다. 공공이 토지를 제공(임대·매도 등)하거나 사업을 발주한 건설 사업은 모두 조정을 신

"MZ세대 수요 잡자"···신세계百, 강남점에 '뉴 스트리트'

채널

"MZ세대 수요 잡자"···신세계百, 강남점에 '뉴 스트리트'

신세계백화점은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강남점 본관 8층을 '뉴 스트리트'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전문관에는 그동안 백화점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벌스데이수트'와 '우알롱', '에이트디비전', '프로젝트' 등 젊은 브랜드들이 입점했다. 지난 2월 센텀시티 하이퍼그라운드에서 먼저 선보였던 '이미스', '포터리', '인스턴트펑크' 등도 이곳에 상륙했다. 뿐만 아니라 2030세대 여성들이 좋아하는 '마르디 메크르디'와 '아디다스 BCC', '푸마

정부, 지자체에 '검증센터' 설치 추진···공시가격 정확성·투명성↑

부동산일반

정부, 지자체에 '검증센터' 설치 추진···공시가격 정확성·투명성↑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공시가격 검증센터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할 전망이다. 부동산 공시가격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공시가격 산정 방식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에서 조사 과정과 산정근거 등 정보공개 범위도 확대한다. 10일 국회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르면 이달 내로 이와 같은 내용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제도개선 방안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개선안에는 공시가격의 정확성과 신뢰성,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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