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검은 연기 뒤덮인 포스코···산업계 파장·실적 악화 '예의주시'(종합)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검은 연기 불꽃으로 뒤덮였다. 포스포는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침수 피해를 간신히 수습하고 정상궤도에 오른 지 1년 만에 예상치 못한 화재로 또다시 상당수 공장 가동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다행히 불은 2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되고,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다만 정부는 일시 가동중단이라도 전방산업 전체에 미칠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2시간 10분 만에 진화…제1열연 공장 제외 재가동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