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박진효 SKB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통신

박진효 SKB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SK브로드밴드는 박진효 사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박진효 사장은 SK브로드밴드 공식 SNS 채널에 챌린지 참여 사진을 게시해 SK브로드밴드 구성원들과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1회용품 ZERO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약속하는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1)회용품을 제로(0)로 만들겠다는 의미로 숫자 '1'

삼성디스플레이, '레이저 블레이드 16'에 OLED 본격 공급

전기·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레이저 블레이드 16'에 OLED 본격 공급

삼성디스플레이의 고화질 OLED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 16(Razer Blade 16)'이 'CES 2024'에서 첫 선을 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레이저 블레이드 16' 출시를 앞두고 16형 240Hz 노트북용 OLED 양산을 본격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레이저 블레이드 16'은 240Hz 고주사율에 0.2ms의 응답속도와 QHD+(2560x1600) 해상도를 갖춘 프리미엄급 게이밍 노트북으로,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 '레이저'의 '24년

삼성전자-테슬라, '전기차 동맹'···스마트싱스 에너지 협력

전기·전자

삼성전자-테슬라, '전기차 동맹'···스마트싱스 에너지 협력

삼성전자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테슬라와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를 통한 협력을 발표한다. 이번 협력은 테슬라의 인터페이스를 활용하는 최초 협업 사례로 삼성 스마트싱스를 테슬라의 ▲태양광 패널 ▲파워월(Powerwall, 가정용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EV) 등과 연결해 앱 상에서 전력량을 모니터링하고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게 된다. 올해 2분기부터 미국의 테

 위기 빠진 태영건설 곳간서 팔 만한 자산은

건설사

[태영건설 워크아웃] 위기 빠진 태영건설 곳간서 팔 만한 자산은

워크아웃을 신청한 태영건설이 경영정상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유 자산 매각을 거론했다. 건물과 토지 등 부동산자산과 투자 주식을 매각하거나 담보로 제공하겠단 내용이다. 채권단 안팎에서는 시장에 나올 만한 매물을 가늠해 보는 모양새다. 태영건설은 지난 3일 자구안 설명회를 열고 채권단의 도움을 호소했다. 알짜 계열사인 에코프로와 블루원을 매각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구조조정과 PF 재구조화를 통한 사업 정상화를 통해 수익성을

넷마블, 적자 사슬 끊는다···"작년 4Q 흑자전환"

게임

넷마블, 적자 사슬 끊는다···"작년 4Q 흑자전환"

넷마블이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전사적으로 진행된 비용절감 효과에 신작의 유효한 성과가 이를 뒷받침했다는 분석이다. 이 회사는 2022년 1분기부터 7개 분기째 적자를 기록해왔다. 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넷마블의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이 6625억원, 영업이익이 59억원이다. 이 경우 전년 동기와 전 분기 대비 모두 흑자로 전환하게 된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작의 양호한 성과와 인건비

HMM, 4분기 영업익 빨간불···해운업황 악화 여파

항공·해운

HMM, 4분기 영업익 빨간불···해운업황 악화 여파

국내 최대 컨테이너선사 HMM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 세계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는 데다, 글로벌 해운업계 불황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5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HMM은 지난해 4분기 매출 2조613억원, 영업이익 2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5% 줄고, 영업이익은 98.3% 감소하는 수준이다. 전 분기 대비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 71.6% 줄어들 것으

'현대차가 현대차했다'···미래 모빌리티의 압도적 지배력

자동차

[기업에 힘을!-자동차]'현대차가 현대차했다'···미래 모빌리티의 압도적 지배력

현대자동차그룹이 성공적인 전동화 전환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배력을 구축하고 있다. 전동화를 비롯해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 커넥티드카 등 미래차 경쟁력이 기존 완성차업체 가운데 가장 앞서있다는 평가다. 다만 브랜드 가치 제고와 원가 경쟁력 강화 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테슬라와 BYD에 맞서기 어렵다는 진단도 나온다. 5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73

LG화학, '희귀비만신약' 美 바이오사에 4000억원 규모 기술수출

제약·바이오

LG화학, '희귀비만신약' 美 바이오사에 4000억원 규모 기술수출

LG화학이 심각한 식욕제어 기능 장애로 고통을 겪는 희귀질환 환자들을 위해 신약의 상용화 가능성을 한층 높여 나간다. LG화학은 5일 미국 리듬파마슈티컬스(이하 리듬社)와 희귀비만증 신약 LB54640의 글로벌 개발 및 판매 권리를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3억 500만 달러(약 4000억원)로, 선급금 1억 달러(약 1300억원), 개발 및 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은 최대 2억 500만 달러(약 2700억원)다. 리듬社 연 매출에 따른 로열티도

'난민 속출'···엔씨 'TL' 초반 부진 심상찮다

게임

'난민 속출'···엔씨 'TL' 초반 부진 심상찮다

엔씨소프트의 넥스트 리니지 '쓰론 앤 리버티(Throne & Liberty, 이하 TL)'가 출시 초반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리니지식(式) 게임성을 대거 배제하며 업계 관심을 끌어 모았지만, 유저들이 캐릭터 육성에 불편을 호소하면서 도리어 이탈자가 속출하는 상황이다. 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엔씨소프트는 오는 17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 TL의 서버 수를 기존 21개에서 10로 줄이겠다고 사전 안내했다. 서버 18개를 7개로 합치겠다는 구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