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건협, 총사업비 변경사유 기준마련 등 기재부에 건의
대한건설협회가 물가·고금리 등으로 활력을 잃은 건설업계의 활력 제고를 위해 '민간투자사업 추진 애로사항 개선점'을 기획재정부에 건의했다. 협회는 기재부에 △총사업비 변경사유 기준마련 △BTO 사업의 합리적 물가반영 방안 △BTL 사업의 총사업비 불변기준 기준일 명확화 등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펜데믹으로 인한 과잉 유동성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발 인플레이션으로 건설 주요자재의 수급불안 및 공사비 급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