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낙하산 사장 안돼' 잡음 이어지는 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 차기 사장의 낙하산 논란으로 시끄럽다. 정권이 바뀌어도 구태의연한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한국예탁결제원 노조는 15일 낮 서울 여의도 예탁결제원 사옥 앞에서 낙하산 인사를 규탄하고 사장 재공모를 촉구하고 나섰다. 현재 예탁결제원은 지난 1월 30일 임기가 끝난 이명호 사장이 차기 사장 선출 때까지 사장직을 이어가는 가운데 신임 사장에 대한 인선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