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도 어닝쇼크···K양극재, 3분기 '휘청'(종합2)
국내 양극재 생산 기업이 3분기 일제히 '실적 쇼크'를 맛봤다.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는 3분기 영업이익이 1년 만에 반토막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으며 엘앤에프 실적은 70%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전기차 시장이 침체기에 빠지면서 배터리 사용량이 줄어들고 있고 메탈 가격 하락세가 영향을 미쳤다. 24일 포스코퓨처엠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858억원, 영업이익 37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프리미엄급 배터리소재 판매 확대로 역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