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인터, 올해 키워드에 '글로벌 확장'···주주가치 제고 속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성장 키워드를 '글로벌 확장'으로 꼽았다고 7일 밝혔다. 핵심사업의 글로벌 밸류체인을 강화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포스코에너지를 합병하며 글로벌 친환경 종합 사업회사로의 대전환에 박차를 가해 왔다. 그 결과 합병 원년 기업가치(시총)는 3배로 퀀텀점프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에 더해 올해를 '글로벌 확장의 해'로 삼고 또 한번의 진화에 나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