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농협은행, CES 추진위원회 개최···"ESG 선도은행 역할 이행"

ESG일반

농협은행, CES 추진위원회 개최···"ESG 선도은행 역할 이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3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제2차 ESG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ESG 추진계획, 내부탄소배출량 NET-ZERO 및 ESG 공시의무화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ESG추진위원회는 농협은행의 ESG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추진방향을 총괄하는 ESG협의체이다. 올해 주요 성과로는 농업인 탄소배출권 구매 프로세스 구축, ESG 컨설팅 확대와 'N

쌍용C&E,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10년 연속 1위···명예의 전당 헌정

산업일반

쌍용C&E,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10년 연속 1위···명예의 전당 헌정

쌍용C&E가 한국표준협회 ESG경영추진단이 발표한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에서 시멘트업종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쌍용C&E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시멘트업계 최초로 10년 연속 'KSI' 1위를 수상하며 건설연관업종 최초로 'KSI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KSI 명예의 전당'은 각 업종에서 지속가능성지수 평가 1위를 10회 연속 받은 경우 부여된다. 2009년 도입된 'KSI'는

'이재용이 종목 추천?' 밑도 끝도 없는 리딩방 사기

shorts

[소셜 캡처]'이재용이 종목 추천?' 밑도 끝도 없는 리딩방 사기

최근 SNS에 유명인이 운영한다는 주식 리딩방 홍보 글이 자주 등장합니다. 슈카, 김미경 등 유튜브 스타부터 이재용, 김범수 등 재계 인물들까지 다양한데요. 대부분 카카오톡 주식 리딩방으로 사람들을 유도하는 사칭 계정입니다. 이들은 유명인을 사칭해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처럼 가입자를 속이고 투자금을 편취합니다. 최근 이러한 사칭 범죄가 확산하면서 정부도 사업자에 자율 규제를 촉구하는 등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칭 광고

LG전자, 박형세·정대화 사장 승진···중·장기 경쟁력 강화 초점(종합)

전기·전자

LG전자, 박형세·정대화 사장 승진···중·장기 경쟁력 강화 초점(종합)

LG전자가 포트폴리오 재정비를 통해 2030 미래비전에 속도를 낸다. 2030 미래비전은 가전을 넘어 고객의 다양한 공간과 경험을 연결·확장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겠다는 내용이 골자다. LG전자는 24일 오전 이사회 승인을 거쳐 2024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승진인사에는 사장 2명, 부사장 5명, 전무 7명, 상무 35명 등 총 49명(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1명 포함)이 포함됐다. LG전자 측은 "탁월한 역량을 기반으로 전

'통신 2위' 성과 LGU+ 황현식 연임···'플랫폼 공룡' 꿈 탄력(종합)

통신

'통신 2위' 성과 LGU+ 황현식 연임···'플랫폼 공룡' 꿈 탄력(종합)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사장)가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 중 달성한 굵직한 성과들이 그룹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황 대표가 그린 4대 플랫폼(라이프·놀이·성장케어·웹3.0)을 중심으로 한 'U+ 3.0' 전략도 탄력을 받게 됐다. 24일 LGU+에 따르면, 전날 이사회에서 황 대표의 연임이 결정됐다. 기존 황 대표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황 대표는 LGU+ 첫 내부 출신 최고경영자(CEO)다. 1999년 LG텔레콤에 입사해 ▲강남

황현식 LGU+ 대표 유임···전무 1명·상무 7명 승진

통신

황현식 LGU+ 대표 유임···전무 1명·상무 7명 승진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사장)가 유임되면서, 회사를 더 이끌게 됐다. LGU+는 전날 이사회를 통해 황 대표의 유임이 결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황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황 대표는 LGU+ 첫 내부 출신 최고경영자(CEO)다. 1999년 LG텔레콤에 입사해 ▲강남사업부장 ▲영업전략담당 ▲컨슈머사업총괄 사장 등을 역임한 '정통 LG맨'이다. 황 대표 임기 중 거둔 성과가 그룹 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창사 후

LG전자, '가전·TV' 류재철·박형세 사장단 체제로

전기·전자

LG전자, '가전·TV' 류재철·박형세 사장단 체제로

LG전자가 24일 단행한 임원 인사에서 박형세 HE(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장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로써 LG전자 주력사업의 양대 축인 생활가전(H&A)과 TV사업 모두 사장단 진용을 갖췄다. 박형세 사장 승진자는 지난해 11월 정기인사에서 사장으로 먼저 승진한 류재철 H&A사업본부장 사장과 함께 이전부터 사장 후보군으로 거론됐던 인물이다. 1966년생 박형세 HE사업본부장은 1994년 금성사(전 LG전자)에 입사해 국내·외에서 T

LG전자, 박형세·정대화 사장 승진···해외영업본부 신설

전기·전자

LG전자, 박형세·정대화 사장 승진···해외영업본부 신설

LG전자가 24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2024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조직개편은 오는 12월 1일부터, 임원인사는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LG전자는 사장 2명, 부사장 5명, 전무 7명, 상무 35명 등 총 49명(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1명 포함)에 대한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사장 승진자는 TV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제품(하드웨어) 중심에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을 주도한 박형세 HE사업본부장과 스마트팩토리 사업화

노동부, 금융업 비정규직 차별 기획감독 결과 발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노동부, 금융업 비정규직 차별 기획감독 결과 발표

고용노동부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해소를 위한 금융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비정규직 차별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발표는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제1금융권 은행 5개소·증권 5개소·생명보험 3개소·손해보험 1개소를 대상으로 전국 6개 고용노동청에서 실시했다. 감독 결과에 따르면 14개소 중 12개소에서 법 위반 사항 62건이 적발됐고 이 중

열매컴퍼니, 연내 투자계약증권 발행 노린다

증권·자산운용사

[단독]열매컴퍼니, 연내 투자계약증권 발행 노린다

제1호 투자계약증권의 탄생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미술품 조각투자 업체 열매컴퍼니는 지난달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기재정정을 통해 연내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하겠다는 일정을 담았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열매컴퍼니는 전날 정정된 증권신고서를 재공시했다. 열매컴퍼니는 10월 13일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으나 금융감독원은 심사기일 마지막 날인 지난 2일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한 바 있다. 열매컴퍼니는 증권신고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