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한화생명서 멈춘 상생금융···보험사, 건전성 관리 급한데 상생 주문에 '속앓이'
이복현 금감원장의 주도로 이어가던 제2금융권 상생금융 행보가 멈췄다. 은행권에서 시작한 상생금융안 발표 릴레이에 카드사까지 동참했지만 최근 바통을 받은 보험업계에선 한화생명이 유일한 참여자다. 보험업계는 보험상품 특성상 개발에 시간이 오래걸리는 데다 상생안을 내놓더라도 소비자가 체감하는 혜택이 크지 않아 고민이 큰 모양새다. 보험업계 첫 주자였던 한화생명의 상생 상품인 저축보험도 아직 판매되지 않고 있어 얼마의 규모로 어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