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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적자 사슬 끊는다···"작년 4Q 흑자전환"
넷마블이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전사적으로 진행된 비용절감 효과에 신작의 유효한 성과가 이를 뒷받침했다는 분석이다. 이 회사는 2022년 1분기부터 7개 분기째 적자를 기록해왔다. 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넷마블의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이 6625억원, 영업이익이 59억원이다. 이 경우 전년 동기와 전 분기 대비 모두 흑자로 전환하게 된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작의 양호한 성과와 인건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