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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

인사·부음

[인사] 금융위원회

◇ 과장급 전보 ▲ 금융소비자정책과장 오화세 ▲ 금융시장분석과장 김성준 ▲ 중소금융과장 신장수 ▲ 금융데이터정책과장 신상록 ▲ 자본시장과장 고상범 ▲ 위원장실 비서관 송병관 ▲ 금융정보분석원(FIU) 제도운영과장 이진호 ▲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검사과장 박정원 ▲ 한국은행(파견) 하주식 ◇ 부이사관 승진 ▲ 구조개선정책과장 진선영

한글과컴퓨터, 2분기 영업익 183억원···전년 比 33.6%↑

인터넷·플랫폼

한글과컴퓨터, 2분기 영업익 183억원···전년 比 33.6%↑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84억원 영업이익 18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8.2%, 영업이익은 33.6% 늘었다. 현재 한컴은 '한컴독스' 등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로 전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공급을 확대하는 등 매출원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결 종속사 한컴라이프케어도 소방 안전 장비 부문 매출의 증가, 회사 미래 먹거리 사업에 해당하는 방산 부문의 성장

삼성화재, 상반기 순익 1조2166억원···전년비 27.3% 증가

보험

삼성화재, 상반기 순익 1조2166억원···전년비 27.3% 증가

삼성화재는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1조2166억원으로 전년 동기(9559억원) 대비 27.3%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고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조580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1조2727억원) 대비 24.2% 늘었고 매출은 10조4145억원으로 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CSM은 1조 4426억원을 기록했다. 삼성화재의 올 2분기 순이익은 6032억원으로 전년 동기(4300억원) 대비 40.3% 늘었고, 이 기간 영업이익은 7468억원으로 27.9%, 매출은 5조708억원으로 4.2% 증가

오리온, 상반기 영업이익 2114억원···작년 동기比 6.6% 확대

식음료

오리온, 상반기 영업이익 2114억원···작년 동기比 6.6% 확대

오리온은 상반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조 3777억원, 영업이익 211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6%, 영업이익은 6.6% 성장했다. 국내외 법인별로 살펴보면 한국법인과 러시아법인의 영업이익이 두 자리수로 늘었다. 한국 법인은 매출액이 16.4% 오른 521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7.5% 증가해 818억원을 달성했다. 러시아 법인은 매출액이 998억원으로 26.6% 늘었고 영업이익은 37.6% 성장한 160억 원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국내에서

재계 "기업인 특사 환영···경제 활력에 최선 다할 것"

재계

재계 "기업인 특사 환영···경제 활력에 최선 다할 것"

경제계는 14일 정부가 기업인들을 대거 포함한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를 발표하자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강석구 조사본부장 명의 논평에서 "이번 사면·복권 조치는 어려움에 처한 우리 경제에 활력을 높이고, 나아가 미래를 대비해 기업인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경제계는 국가 경제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경

케이뱅크, 2분기 당기순익 147억원···9분기 연속 흑자행진

은행

케이뱅크, 2분기 당기순익 147억원···9분기 연속 흑자행진

케이뱅크가 늘어난 충당금에도 외형 확대 및 대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올 2분기 14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두며 9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케이뱅크는 올 2분기 순이익이 147억원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9%하락한 수치지만 직전 분기 대로는 41.4% 증가한 규모다.  올 2분기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위해 분기 최대인 603억원의 충당금을 적립한 영향이 컸다는 게 케이뱅크측의 설명이다. 2분기에도 고객수가 증가하면서

이마트, 2분기 영업손실 560억원···"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채널

이마트, 2분기 영업손실 560억원···"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이마트가 2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내수시장 전반이 침체된 가운데 할인점 수익성 감소, SCK컴퍼니와 신세계프라퍼티 등 연결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 영업손실에 영향을 미쳤다. 이마트는 연결기준 지난 2분기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407억원 늘어난 56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7조2711억원으로 집계됐다. 별도기준 2분기

연금보험 매매 시장 개척자 '인슈딜'···'목돈·절세' 무엇이든 OK

보험

[핀테크 백서]연금보험 매매 시장 개척자 '인슈딜'···'목돈·절세' 무엇이든 OK

#2009년 5월 어린 나이에 월 20만원 연금보험에 가입한 A씨는 장기상품 복리 효과를 위해 최근까지 가입을 유지했다. 하지만 추가 납입을 할 경제적 상황이 안돼 납입기간 이후 방치돼 있었다. 우연히 '연금보험을 판매할 수 있다'는 설계사의 추천으로 인슈딜 플랫폼으로 매매를 했다. A씨는 해약환급금과 310만원의 해약환급금을 받고 목돈을 마련했다. (연금보험 매도자) #'비과세' 상품이 필요했던 B씨는 인슈딜을 통해 연금보험을 매입했다. A씨가 내

래미안 라그란데, 고분양가에도 흥행 기대되는 이유

분양

[분양현장 파헤치기]래미안 라그란데, 고분양가에도 흥행 기대되는 이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에 공급하는 '래미안 라그란데'가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래미안 라그란데'는 다소 높은 분양가에도 서울 도심에 공급되는 브랜드 대단지인만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방문한 '래미안 라그란데' 모델하우스는 태풍 여파 장대비 속에도 분양 정보를 얻기 위한 예비 청약자들로 북적했다. 모델하우스는 전용 59㎡A, 84㎡A타입의 유니트가 조성돼 있었고 다양한 연령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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