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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동 LG이노텍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친환경

정철동 LG이노텍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환경을 보호하고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적극 줄여 나갈 것을 약속하는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11일 LG이노텍에 따르면 정 사장은 지난 4일 손보익 LX세미콘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환경부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종이컵, 나무젓가락 등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1회용품을 0로 만들겠

정작 비자발적 퇴사자 70%는 못 받는 '실업급여' 현실

소셜

[카드뉴스]정작 비자발적 퇴사자 70%는 못 받는 '실업급여' 현실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하는 몇몇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정부도 실업급여 제도 개선에 나섰는데요. 정작 비자발적 퇴사자 10명 중 7명은 실업급여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에서 실시한 '비자발적 퇴사에 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응답자 1000명 중 134명이 지난 1년간 계약기간 만료와 권고사직·해고 등 비자발적 퇴사를 경험했는데요. 비자발적 퇴사자 가운데 실업급여를 수령한 적이 있는 경우는 42명에 불과했습니다. 6

KB금융지주 회장 후보 낙점 소감 전하는 양종희 부회장

한 컷

[한 컷]KB금융지주 회장 후보 낙점 소감 전하는 양종희 부회장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 문에 답하고 있다. 양 부회장은 국민은행 종합기획부, 재무기획부, 서초역지점장 등을 맡은 바 있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8일 회의를 통해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양 부회장을 선정했다. 그는 11월 중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

취재진 질문 답하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후보

한 컷

[한 컷]취재진 질문 답하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후보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양 부회장은 국민은행 종합기획부, 재무기획부, 서초역지점장 등을 맡은 바 있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8일 회의를 통해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양 부회장을 선정했다. 그는 11월 중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될

KB국민은행 본사 향하는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한 컷

[한 컷]KB국민은행 본사 향하는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과 약식 인터뷰를 갖기 위해 인터뷰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양 부회장은 국민은행 종합기획부, 재무기획부, 서초역지점장 등을 맡은 바 있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8일 회의를 통해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양 부회장을 선정했다. 그는 11월 중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큰 이슈 때만 빠졌는데···넥슨, 올해 지스타 불참 배경은?

게임

큰 이슈 때만 빠졌는데···넥슨, 올해 지스타 불참 배경은?

넥슨이 올해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에 불참한다. 회사 매각이 무산되면서 분위기가 어수선했던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인 2021년에 이어 지스타 19년 역사 중 세 번째다. 넥슨은 신작 개발에 집중하기 위한 결단이라고 설명하나, 업계에서는 또 다른 배경이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지스타조직위원회(조직위)에 따르면, 올해 지스타는 지난달 31일 기준 3250부스(BTC관 2386부스·BTB

신작 흥행 2연타 날린 넷마블···'적자 탈출' 가시화

게임

신작 흥행 2연타 날린 넷마블···'적자 탈출' 가시화

영업 적자에 빠진 넷마블이 최근 내놓은 신작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반전을 꾀하고 있다. 하반기 비용 절감을 더해 4분기 흑자전환을 이루는 데 힘을 쏟을 방침이다. 11일 게임업계 등에 따르면, 올 상반기까지 넷마블의 영업손실은 6분기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등 기대작들의 흥행 수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데다가 올해 상반기에는 굵직한 신작 게임도 없어 실적 부진이 장기화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하

모험가가 대표가 된 디딤이앤에프, 기업가치 제고는 언제?

종목

[슈퍼개미의 도발]모험가가 대표가 된 디딤이앤에프, 기업가치 제고는 언제?

디딤이앤에프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최대주주에 오른 개인 투자자 김상훈 씨가 적극적인 주주활동을 예고했었기 때문이다. 디딤이앤에프의 재무 악화가 지속된다면 경영진 교체 시도도 가능한 상황이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딤이앤에프는 지난달 23일 공시를 통해 김상훈 씨가 최대 주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김 씨는 지난달 17일 장내 매수를 통해 2809주를 추가 확보해 테라핀과

동원수산 지분 '늘렸다 줄였다' 보아스에셋...가슴 졸이는 왕인상

증권일반

[슈퍼개미의 도발]동원수산 지분 '늘렸다 줄였다' 보아스에셋...가슴 졸이는 왕인상

수산원양어업을 50년 이상 영위하고 있는 동원수산이 최근 보아스에셋의 지분 취득으로 인해 가슴을 졸이고 있다. 보아스에셋은 슈퍼개미인 김성진 씨가 대표로 있는 곳으로 상장사의 지분을 취득한 이후 적극적인 주주행동을 펼치기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최근 보아스에셋이 보유 지분 비율을 줄이면서 당장의 경영권 분쟁은 일단락된 듯하나 주주행동주의 가능성은 여전하다. 보아스에셋이 '3%룰'을 이용해 정기주주총회에서 동원수산에 감사선임 등을

엠케이에셋, 만호제강 지분 늘리고 주주행동 본격화

증권일반

[슈퍼개미의 도발]엠케이에셋, 만호제강 지분 늘리고 주주행동 본격화

만호제강이 1·2대 주주 간 지분 다툼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대 주주였던 엠케이에셋은 추가로 지분 확보에 나서면서 기존 최대 주주의 지분율을 추월했기 때문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만호제강 2대 주주 엠케이에셋은 지난 1일 공동 보유약정,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엠케이에셋은 장내 매수를 비롯해 공동 보유자 2명을 추가하면서 주식 5만9976주(1.45%)를 매입해 총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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