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박상우 국토 장관 내정자 옛 발언 살펴보니...공급·규제 완화에 주안점 둘 듯
박상우 전 LH 사장이 국토교통부 장관에 내정됐다. 그는 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 석좌교수 때와 LH 사장 때 했던 발언들로 미뤄보아 현 정부의 당면 과제인 공급물량 확대에 힘을 쏟는 한편, 모듈러 등 신기술의 시장 연착륙 지원, 규제 완화 등에 정책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박 내정자는 과거 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겨울이 오는데, 반소매 옷만 입고 버틸 순 없다. 지금 남아있는 규제는 찔끔찔끔이 아니라 싹 다 풀어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