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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보통주 1주당 700원 결의···총 배당액 2458억

증권일반

NH투자증권, 보통주 1주당 700원 결의···총 배당액 2458억

NH투자증권은 23일 제 5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외이사 선임안과 현금배당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홍은주, 박민표 사외이사의 임기를 1년으로 재선임하고, 문연우 비상임이사와 서정원 사외이사를 임기 2년으로 신규 선임했다. 또 지난해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하고, 현금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700원, 우선주 750원으로 결의했다. 총 배당액은 2458억원이다.

어반리튬·하이드로리튬 등 2차전지 소재株 강세

종목

[특징주]어반리튬·하이드로리튬 등 2차전지 소재株 강세

2차전지가 활용되는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 여파로 리튬 관련주가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20분 기준 어반리튬은 22.4% 상승한 1만8960원, 금양은 21.1% 상승한 7만4600원, 하이드로리튬은 9.81% 오른한 2만91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리튬은 2차전지의 필수 원자재인데 세계 전기차 수요 증가 기대감의 영향으로 2차전지 소재 관련주의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리튬 관련 대표 기업인 어반리튬과 하이

모먼티카, 세븐틴 테이크 발매 성과···해외 가입자 비중 60% 돌파

블록체인

모먼티카, 세븐틴 테이크 발매 성과···해외 가입자 비중 60% 돌파

두나무와 하이브의 합작법인 레벨스(Levvels)가 세븐틴의 첫 번째 테이크(TAKE™) 'DREAM'의 테이크 발매 기점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모먼티카 신규 가입자가 전월 동기 대비 55% 증가하고, 글로벌 회원 비율은 60%를 넘어서는 등 이용자가 빠르게 인입되고 있다. 23일 레벨스에 따르면, '모먼티카' 플랫폼을 통해 수집 및 감상 가능한 '테이크(NFT)'는 아티스트의 대체 불가능한 순간을 담은 디지털 콜렉터블이다. 테이크는 지속 가능한 저탄

진옥동號 정식 출범···"더 큰 신한 만들어 가겠다"

금융일반

진옥동號 정식 출범···"더 큰 신한 만들어 가겠다"

"더 큰 신한은 만들어가겠다" 신한금융그룹이 진옥동 회장 시대를 열었다. 진 회장은 "고객과 주주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한의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는 무서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어진 사명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용병 회장의 경영 방향을 잘 이어받아 더 큰 신한을 만들어가겠다"며 "15개 그룹사 모두 마음을 모아 힘차게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한금융지주는 23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서울우유협동조합, 제21대 문진섭 조합장 취임식 개최

식음료

서울우유협동조합, 제21대 문진섭 조합장 취임식 개최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지난 22일 제21대 문진섭 조합장의 당선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서울우유협동조합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임직원 일동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진섭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2026년 FTA 유제품 완전 개방에 대비해 차별화된 혁신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목장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조합원이 양질의 원유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조합원 목장을 후계자들이 자랑스럽게 물려받을 수

인터넷은행 "지방은행 공동대출·대면영업 허용해야"···규제 완화 목소리↑

은행

인터넷은행 "지방은행 공동대출·대면영업 허용해야"···규제 완화 목소리↑

인터넷전문은행이 경쟁력 강화방안으로 지방은행과의 공동대출 모델 도입을 금융당국에 건의했다. 인터넷은행이 보유한 신용평가모형 등을 기반으로 대출 대상자를 선정하고 자금은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이 분담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금융소비자에게는 1금융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고 시중은행 중심의 과점체계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더불어 아파트 집단대출(중도금·잔금) 상품 취급 등 일부 대면 업무 허용과 상장지수펀

산업은행 김복규 신임 수석부행장, 노조 저지에 첫 출근 무산

은행

산업은행 김복규 신임 수석부행장, 노조 저지에 첫 출근 무산

김복규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이 산업은행 노조의 반발로 첫 출근이 무산됐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산업은행지부(이하 '산은 노조')는 23일 김복규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이사)의 출근을 저지했다고 밝혔다. 김복규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은 산업은행 직원들의 289일차부산이전반대 아침집회를 피해 오전 9시 10분경 출근을 시도했으나 산은 노조의 저지로 무산됐다. 산은 노조는 "김복규 수석부행장은 불과 반년 전 감사원 징계를 받

"2045년 폐배터리 원료로 배터리 63만개 생산"

에너지·화학

"2045년 폐배터리 원료로 배터리 63만개 생산"

2045년에는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을 통해 배터리 핵심원료인 수산화리튬을 2만 톤가량 조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새 배터리 63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현재 국내 생산능력(CAPA)의 2배에 달하는 수치다. 23일 대한상공회의소는 김유정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에게 분석을 의뢰해 발표한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산업의 원료조달 효과성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

지난해 보험사기 10만2천여명이 1조원 이상···금액·인원 모두 역대 최고

보험

지난해 보험사기 10만2천여명이 1조원 이상···금액·인원 모두 역대 최고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1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인원도 10만명을 넘어서며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2년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1조 818억 원으로 전년 9434억 원 대비 14.7%(1384억 원) 증가했다. 적발금액이 1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같은 기간 적발인원도 전년 9만7629명보다 5.2%(5050명) 늘어난 10만2679명으로 사상 최대로 나타났다. 지난해 이복현 금감원장이 취임한 이후 보험사

삼성금융네트웍스, ESG경영 실천···청소년 생명존중사업 MOU

사회적가치

삼성금융네트웍스, ESG경영 실천···청소년 생명존중사업 MOU

삼성 금융사의 공동브랜드인 삼성금융네트웍스가 23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교육부·한국생명의전화와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자살 문제를 학교에만 의지하지 않고 정부·기업 등 사회 각 부문에서 책임감을 갖고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체결됐다. 청소년 생명존중사업은 교육부의 '학생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학생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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