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기존의 것 버리고 내실 탄탄하게"···제약바이오, '위기극복' 총력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 성장을 꾀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은 올해도 바이오업계의 상황이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 협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고금리 부담이 지속되면서 글로벌 경제의 부진으로 이어진 불확실성, 공급망 불안, 상장 시장에서의 투자 감소로 이어진 임상 중단, 인력 감축 등 외부적인 영향으로 파생된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