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대우조선해양 품는 한화···김동관, '육해공' 방산 완전체 갖췄다
한화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한화의 외형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조선업황에 대한 우려는 남아있지만 우주와 방산, 해양까지 아우르는 '육해공' 방산 완전체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한화그룹은 친환경 선박과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해 장기적인 성장성을 제고해나간다는 방침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전날 한화와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 심사를 마무리하고 한화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