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파트너 친화 정책 통했다"···발란, 입점 희망업체 '쑥'
명품 플랫폼 발란에 입점을 원하는 신규 파트너사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발란이 입점 업체들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면서도 유용한 파트너 친화 정책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10일 발란에 따르면 지난 1~7월 누적 입점 희망업체 규모는 1800여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890개)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올해에만 월평균 250여개의 파트너사가 자발적으로 발란을 찾은 셈이다. 다만 입점 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