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 엔진 소재 추가 개발···"엔진 국산화 반드시 달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항공 엔진의 핵심소재 개발에 잇달아 나서고 있다. 해외 수입과 기술이전 제약이 큰 유·무인전투기 엔진을 소재부터 국산화해 자주국방을 강화하고 글로벌 방산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무인기용 'TIT 1800K급 터보팬 항공엔진 저압터빈 내열합금 및 코팅 기술' 개발 과제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29년까지 497억원의 예산이 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