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건설, 2Q 매출‧영업익 급등···해외 대형 현장 공정 본격화 영향
현대건설이 2분기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현대건설은 2023년 상반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누적 매출 13조1944억원, 영업이익 3971억원, 당기순이익 36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네옴 러닝터널, 파나마 메트로 3호선, 폴란드 올레핀 확장공사 등 국내외 대형 공사가 본격화되고 국내 주택부문 실적이 반영됨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7%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