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SKT·KT, 통신품질 미흡 '100% 해결'···LGU+ "빠르게 개선"
지난해 정부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확인된 품질 미흡지역(구간) 대부분이 개선됐다. 다만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LTE 서비스 5개소 품질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보완이 요구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2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중 확인된 품질 미흡지역 79개소(5G 20개소·LTE 59개소)에 대해 개선 여부를 재점검한 결과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6일 밝혔다. 품질이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확인된 미개선지역(구간)은 주로 교통인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