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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돌체'로 직원들과 소통 강화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가 임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12일 한양증권에 따르면 임재택 대표이사는 한양증권의 조직 소통 프로그램 돌체(CEO가 보내는 응원가)를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돌체는 한양증권 조직 소통의 새로운 모델로, 대표이사·감사·경영지원본부장 등 주요 경영진이 매일 아침 한 개의 부서에 직접 응원을 전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75개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난 2월 말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