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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5000억원 규모 글로벌공급망 펀드 출자사업 공고
산업은행은 21일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공급망 대외의존도를 완화하고 해외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글로벌공급망펀드' 출자사업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는 지난 8월16일 금융위원회의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의 후속조치로, 산업은행이 주관기관이 돼 총 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출자사업은 자국 중심 산업정책 확산 및 국제안보 이슈 등 대외여건 악화 속에서 국내 중소·중견 기업들의 글로벌 공급망 애로 극복에 주안점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