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그룹,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24조원 쏟아붓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24조원을 투자한다. 29년 만에 완성차공장을 새로 짓는 현대차그룹은 대규모 시설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 톱3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현대차와 기아는 EV9, 아이오닉7 등 31종의 전기차 라인업을 구축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11일 오토랜드 화성에서 정부 관계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송호성 기아 사장, 현대차‧기아와 부품사 임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