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옵티머스 수익보전' NH투자증권·소속 직원, 항소심 무죄
옵티머스자산운용 김재현 회장과 펀드 수익률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려한 혐의로 기소된 NH투자증권과 소속 직원들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NH투자증권과 A씨 등 직원 3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펀드 수익률이 당초 예상했던 것과 달리 연 3.2%로 나타나자 NH투자증권 측이 옵티머스 운용 측에 3.5%를 맞추라고 한 것을 두고 검사 측은 공모가 인정된다고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