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아시아나항공, 내달 초 이사회 재개···대한항공 "시정안 일정 재검토"
아시아나항공 이사회가 화물 사업 매각 여부와 관련 내달 초 이사회를 다시 연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전날(30일) 화물 사업 매각과 관련 결론을 내지 못한 가운데 다음 회의는 사흘만인 내달 2일 다시 열릴 것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0월 30일에 열린 이사회는 일부 이사 간 이해충돌 이슈 등에 대한 의견 합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안건 의결에 들어가지 못하고 잠시 정회된 것으로, 이사들의 일정을 조율해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