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이재용 삼성합병' 재판, 11월 17일 결심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부당합병 의혹 등으로 3년 넘게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대한 결심공판이 다음 달 열린다. 27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박정제 지귀연 박정길 부장판사)는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회장의 결심공판을 오는 11월 17일로 지정 했다. 검찰은 이재용 회장이 경영권 승계를 목적으로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이 합병하는 과정에서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