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소·부·장' 경쟁력강화위서 발언하는 이창양 산업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소부장 산업의 글로벌 경재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이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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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소·부·장' 경쟁력강화위서 발언하는 이창양 산업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소부장 산업의 글로벌 경재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이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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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모두발언 하는 추경호 부총리, '소·부·장' 경쟁력강화위 참석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소부장 산업의 글로벌 경재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추 부총리를 비롯해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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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소·부·장' 경쟁력강화위 참석한 추경호 부총리·이창양 장관
(오른쪽)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 장관.) 이날 회의는 소부장 산업의 글로벌 경재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추 부총리를 비롯해 이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중공업·방산
HD현대 아비커스, 자율운항 해상택시 선보인다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회사인 아비커스(Avikus)가 바다와 도심을 오가는 해상택시에 자체 개발한 자율운항솔루션을 적용한다. 아비커스는 최근 부산광역시 해상택시 운항사업자인 KMCP와 '친환경·자율운항 해상 택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KMCP는 오는 2025년부터 부산 원도심지역에서 친환경 해상택시 4대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비커스는 부산 해상택시에 자율운항솔루션 '뉴
중공업·방산
두산로보틱스, 국내외 5곳에 협동로봇 교육센터 운영
두산로보틱스가 협동 로봇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두산로보틱스는 지난해 분당 두산타워 본사와 대전 지역에 공식 교육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올해 창원과 대구 및 미국 텍사스주에도 센터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두산로보틱스는 ▲분당 ▲대전 ▲창원 ▲대구 등 국내 4개 지역과 미국 텍사스주 1개 지역을 포함, 국내외 총 5곳에 공식 교육센터를 열어 운영 중이다. 협동 로봇 분야 종사자뿐만 아니라 로봇에 관심 있
은행
하나은행-폴란드개발은행, 글로벌 IB 사업 협력
하나은행이 폴란드개발은행(BGK)과 손잡고 글로벌 IB(투자은행) 사업을 확대한다. 20일 하나은행은 지난 1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의 폴란드개발은행 본점에서 글로벌 IB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승열 하나은행장과 비에타 다쉰스카 무시즈카 BGK 행장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시장 정보 공유 ▲인프라 ▲항공기 ▲부동산 ▲M&A 등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유럽연합(EU) 내 대한민국의 3대 수출국 중
게임
"어려울 때 더 챙긴다"···위메이드 장현국의 '인재 중심 경영'
지난해 각종 이슈로 블록체인 사업에 차질을 빚었던 위메이드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인재 중심 경영을 더욱 강화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임직원 임금 인상은 물론 일자리 문제, 교육 투자 등 사회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냈다. 이렇게 임직원 사기를 충전한 위메이드는 올해 글로벌 사업 확장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20일 게임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위메이드는 상당히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신작 게임 미르M의 성과가 지지부진한 데 이어, 자체
증권일반
금융위 "전환사채 악용 불공정거래 차단···엄중 제재할 것"
금융당국이 전환사채(CB)를 악용한 불공정 거래를 차단하고 CB 발행과 유통에 관련된 공시 의무를 강화한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0일 한국거래소와 자본시장연구원 주최로 열린 '전환사채 시장 공정성·투명성 제고 세미나'에 참석해 "전환사채(CB)를 악용한 불공정 거래를 차단하고 기업의 자금 조달 수단이라는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전환사채(CB)란 특정 조건에 따라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권리가
카드
'1조8000억' 상생안 내놓은 카드사들···2분기 실적 '암울'
금융당국 상생 금융 기조에 조 단위의 금액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카드사들의 속이 쓰리다. 지난해 대비 순이익은 뚝 떨어진 상황에서 하반기에도 실적 반등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다. 지난해 급격히 상승했던 금리가 진정되는 모양새이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카드채 만기도래액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비용 부담도 증가할 전망이다. 20일 카드 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2200억원), 현대카드(6000억원·현대커머셜 포함), 롯데카드(3100억원), 신한
식음료
아워홈,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업무 협약 체결
아워홈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식품 분야 사회적기업 판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경기 성남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이동훈 아워홈 부사장과 정현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아워홈은 사회적기업이 생산한 제품과 농∙축∙수산물을 우선 구매하고 생산품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한다. 이 과정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우수 사회적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