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만 재계약? 1년 중 6개월만 블랙핑크 '완전체'?···YG 주가 연일 '요동'
걸그룹 블랙핑크와 YG엔터테인먼트간 재계약과 관련해 멤버 4명중 일부만 재계약할 것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측은 "결정된 바 없다"고 일축했지만 주가는 연일 요동치고 있다. 스포츠서울의 보도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가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나머지 멤버인 제니, 지수, 리사는 다른 소속사로 옮기되 1년 중 6개월은 블랙핑크로 활동하는 전략으로 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