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CJ 4세' 이선호, 사내벤처 보도자료에 등장한 이유
CJ그룹 4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미래 먹거리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CJ제일제당의 신사업을 주도하는 임직원들을 위한 전용 공간 '이노플레이(INNO Play)' 개소식에 참석했는데, 임직원들과 환히 웃으며 찍은 친근한 분위기의 사진도 공개됐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사내벤처·혁신조직 육성 전용 공간 이노플레이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곳에는 식품성장추진실 산하 뉴프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