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에코프로, 3개월만에 주가 반토막···증시 전문가들, "올 연말까지 하락" 전망
에코프로의 주가가 연 최고점 기록 후 3개월 만에 7만원대로 내려앉았다. 단기간에 주가가 반토막 나면서 투자자들의 원성이 높아진 가운데, 증시 전문가들은 연말까지 하락세가 유지될 것이라 내다봤다. 현 주가도 기업가치 대비 고평가됐다는 이유에서다. 25일 오후 1시 35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3만9000원(5.19%) 내린 71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는 지난 7월 장중 150만원을 넘어서며 코스닥 황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