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동국제강그룹·현대제철은 수장 교체, 포스코는?
전 세계 철강 업황 부진에 따라 국내 주요사들도 CEO를 교체하며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포스코를 제외한 철강 2사는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 부진한 실적을 개선하고 신사업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철강사들은 올해 잇달아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섰다.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제품 판매량 감소와 업계 불황에 따른 실적 하방 압력을 극복하겠다는 의지에서다. 업체별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