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익 925억원···전년比 47.7%↓
아시아나항공이 국제 여객 수요 회복에도 불구하고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 가량 떨어졌다. 아시아나항공은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조4563억원, 영업이익 925억원의 실적을 5일 공시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에 따른 국제 여객 수요 회복으로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0%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7.7% 감소했다. 당기순손실도 620억원으로 1개 분기 만에 적자 전환했다. 영업이익은 항공기 가동률 증가와 원·달러 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