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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촉진2 노리는 롯데건설···롯데캐슬 브랜드타운 꿈꾸나

도시정비

미아촉진2 노리는 롯데건설···롯데캐슬 브랜드타운 꿈꾸나

롯데건설이 서울 강북구 미아재정비촉진구역의 대장주로 꼽히는 미아2재정비촉진구역(미아촉진2구역)의 시공권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에 위치한 성북구 대장주 아파트 '롯데캐슬 클라시아'와 지난해 수주한 미아촉진3구역에서 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바닥 민심확보에 나서는 모양새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최근 미아촉진2구역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업계에선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민심 다

KT알파, 무역의 날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K-콘텐츠 수출 확대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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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 무역의 날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K-콘텐츠 수출 확대 공로

KT알파가 제60회 무역의 날을 맞이해 한국무역협회로부터 K-콘텐츠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매년 무역의 날을 맞아 해외 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척하고 국내 자본의 우수성과 기술력으로 수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KT알파는 국내외 콘텐츠 마켓을 중심으로 해외 세일즈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K-콘텐츠 대거 확보 및

중국, 신에너지차 11월 판매량 100만대 육박···역대 최대

중국, 신에너지차 11월 판매량 100만대 육박···역대 최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수소차 등 지난달 중국의 신에너지차 판매량이 100만대를 육박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는 잠정 집계가 나왔다. 5일 제일재경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 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승련회)는 11월 신에너지 승용차 도매 판매량이 94만대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달보다 6%, 지난해 동월대비로는 29% 증가한 것이며 역대 최대 규모 수준인 것으로 추산됐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판매로는 전년대비 35% 증가한 774만대로 잠

압구정3, 또 지연되나···이번엔 희림이 이의제기

도시정비

압구정3, 또 지연되나···이번엔 희림이 이의제기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이 설계사 선정을 두고 또다시 구설에 휩싸이는 모양새다. 압구정3구역은 지난 7월 서울시의 개입으로 설계사 선정이 취소된 후 재선정 절차를 추진 중인데, 또다시 공모 지침 위반 우려가 제기돼서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해안건축이 압구정 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하 압구정3구역)에 제출한 설계안이 서울시 신통기획 지침 위반 소지가 있다고 희림건축이 조합에 이의를 제기했다. 희림건축은 "해안

엔비디아, 올해 데이터센터 매출 인텔 앞지르나

엔비디아, 올해 데이터센터 매출 인텔 앞지르나

올해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매출이 인텔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 금융정보업체 팩트세트에 따르면 올해 반도체 업계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은 엔비디아가 449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인텔 전망치(156억2000만달러)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인텔이 선두를 지켜왔지만 인텔의 최근 매출 부진과 엔비디아의 부상으로 역전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해 관련 분야 매출을 살펴보면 인텔이 192억

KGM, 10억불 수출탑 수상···올해 해외 판매 20% 늘었다

자동차

KGM, 10억불 수출탑 수상···올해 해외 판매 20% 늘었다

KG모빌리티(KGM)은 코엑스에서 열린 제 6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정용원 KGM 대표이사는 수출 물량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선목래 노동조합 위원장은 국무총리 표창, 황기영 해외사업본부장 상무는 10억 불 수출탑을 각각 수여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는 매년 수출 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 등에 기여한 기

현대모비스, 의왕에 전동화 연구동 구축···"사업 체질변화 가속"

자동차

현대모비스, 의왕에 전동화 연구동 구축···"사업 체질변화 가속"

현대모비스가 전동화 연구동을 신규 설립하고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모빌리티 플랫폼 프로바이더' 도약이라는 신규 비전에 따라 미래 모빌리티 핵심 영역인 전동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의왕연구소 내에 '전동화 연구동'을 설립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신임 사장이 참석해 전동화를 중심으로 한 회사 미래 성장 방향을

국내은행, 3분기 대출 늘자 BIS비율 하락···"위험가중자산 증가 때문"

은행

국내은행, 3분기 대출 늘자 BIS비율 하락···"위험가중자산 증가 때문"

올해 9월말 국내은행의 자본비율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 자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국내 은행의 BIS 기준 총자본비율은 15.56%로 지난 6월 말 대비 0.15%포인트 하락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12.99%, 기본자본비율은 14.26%로 같은 기간 0.07%포인트, 0.10%포인트 하락하며 모든 자본비율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BIS 기준 자본비율은 총자산 대비 자기자

블랙록 "금리 인하, 3월은 일러···내년 중반" 예상

블랙록 "금리 인하, 3월은 일러···내년 중반" 예상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을 내년 중반으로 전망했다. 릭 라이더 블랙록 채권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4일(현지시각) 미국 CNBC 방송에 나와 시장의 내년 3월 금리 인하 기대와 관련해 "지나치다"며 이같이 밝혔다. 릭 라이더는 이어 "내년 5월, 6월에 인하를 시작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인플레이션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자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시점이 조금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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