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그룹, 국내 5개 대학과 탄소중립 기술연구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대학들과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선제적인 기술 개발에 나선다. 27일 현대차그룹은 전날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롤링힐스 호텔에서 '탄소중립 공동연구실'을 설립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경상대·공주대·한국교통대·한국에너지공대·한양대 및 현대차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공동연구실 설립 행사에서는 현대차·기아 기초소재연구센터장 홍승현 상무가 연구실 현판을 참여 교수들에게 전달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