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갤럭시 1분기 애플 잡았다
삼성전자 갤럭시폰의 글로벌 판매량이 올해 1분기 애플 아이폰을 제치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신제품 갤럭시 S23 판매 호조 영향이 더해졌다는 평가다. 19일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가 집계한 올 1분기 제조사별 스마트폰 출하량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22%를 기록해 애플에 1%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애플 아이폰에 밀려 점유율 2위를 기록했으나, 연초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S23 판매 효과로 1위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