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설비투자, 4년 만에 감소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설비투자 규모가 4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머니투에이에 따르면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세계 10대 반도체기업의 올해 설비투자 규모가 1220억달러(약 164조원)로 지난해보다 16% 감소할 전망이라고 21일 보도했다. 조사 대상 10개 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TSMC, UMC, 글로벌파운드리,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인피니온테크놀로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웨스턴디지털·키옥시아홀딩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