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공정위 '확률형 아이템' 과징금···넥슨 "과거 사안, 이미 개선"
넥슨코리아(이하 넥슨)가 게임 내 확률형 아이템의 정보를 유저들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아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이에 넥슨은 "공정위가 지적한 시기는 전 세계적으로 게임 확률을 공개하지 않은 시기"라고 해명했다. 3일 공정위는 넥슨이 확률형 아이템으로 막대한 수익을 거두면서도 유저들에게 확률 등 중요 정보를 누락하거나 거짓 공지했다는 점을 들어 시정명령과 과징금 116억원(잠정)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