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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NASH치료제, 글로벌 임상 지속 진행···"효능·안전성 긍정"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NASH치료제, 글로벌 임상 지속 진행···"효능·안전성 긍정"

한미약품은 독자 개발 중인 NASH(비알코올성지방간염) 치료 혁신신약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LAPSTriple Agonist)에 대해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이하 IDMC)가 글로벌 임상 2상을 '계획 변경 없이 지속 진행(continue without modification)'하라고 권고했다고 15일 밝혔다. IDMC의 이번 권고는 안전성 프로파일을 토대로 결정했던 과거 세 차례의 권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으로, 현재 진행중인 글로벌 임상 2상의 유효성을 추가로 평

뷰티업계 고전에도···애경산업, 나홀로 '고공행진'

패션·뷰티

뷰티업계 고전에도···애경산업, 나홀로 '고공행진'

국내 뷰티업계가 경기 침체기와 소비 심리 위축 등 어려운 사업 환경에 따라 일제히 실적 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애경산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배가량 증가한 15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분기 최대 규모이자 지난해 2분기 이후 3분기 연속 두 자릿수 이

SSG닷컴·롯데온, 적자 대폭 줄인 배경은?

채널

SSG닷컴·롯데온, 적자 대폭 줄인 배경은?

SSG닷컴과 롯데온이 지난 1분기 적자를 대폭 줄이는 데 성공했다. 흑자전환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두 곳 모두 3개 분기 연속 적자 폭을 크게 줄이며 고무적인 성과를 냈다. 이 같 배경으로는 뷰티, 명품 등 '프리미엄 킬러 콘텐츠' 강화가 꼽힌다. 15일 이마트·롯데쇼핑 IR에 따르면 지난 1분기 SSG닷컴의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421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15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01억원 개선됐다. 롯데온은

한미약품 신약 '롤베돈', 美 1분기 매출 200억원대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신약 '롤베돈', 美 1분기 매출 200억원대

미국 현지에서 판매 중인 한미약품의 호중구감소증 치료 바이오신약 '롤베돈'이 올해 1분기에만 2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미국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 파트너사 스펙트럼은 지난 9일(미국 현지 시각 기준) 발표한 1분기 실적 보도자료에서, 롤베돈이 직전 분기 대비 54% 성장한 1560만 달러(약 206억원)의 순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롤베돈 구매 거래처 및 판매·유통망은 작년 4분기 기준 70곳에서

이번엔 '에어컨'···삼성·LG의 볼썽사나운 '10년 가전 전쟁'

전기·전자

이번엔 '에어컨'···삼성·LG의 볼썽사나운 '10년 가전 전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전 부문에서 또다시 충돌했다. 에어컨 시장점유율 1위를 두고 양사의 신경전이 재개된 것이다. 에어컨을 두고 10년 전 갈등 양상이 되풀이된 셈이다. 양사는 에어컨뿐만 아니라 세탁기와 TV 등에서도 법정공방까지 벌여 첨예한 대립을 이어온 바 있는데 업계에선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는 분쟁이라고 비판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날 시장조사기관 GfK 자료를 인용해 올해 1분기 국내 에어컨 시장에서 48.6%(수량

오리온, 1Q 매출액 6638억···글로벌 시장 확대에 1.6%↑

식음료

오리온, 1Q 매출액 6638억···글로벌 시장 확대에 1.6%↑

오리온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638억원, 영업이익 991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8.7% 감소한 수치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한국 법인은 스낵·파이·비스킷·젤리·닥터유 등 주요 품목의 시장점유율 확대와 경쟁력 있는 신제품 출시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9% 늘었다. 원부재료 가격 및 에너지 비용 급등으로 제조원가 상승 부담에도 불구하고 생산라인 가동률을 높여 제품 공급을 원활히

HMM, 1분기 영업익 3069억···전년比 10분의 1 수준

항공·해운

HMM, 1분기 영업익 3069억···전년比 10분의 1 수준

지난해 10조원의 영업이익을 거둔 HMM이 올해 1분기 이익 규모는 3000억원으로 쪼그라들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률이 50%를 넘기면서 상장사 최대 이익률을 기록했던 것과 달리 1분기 영업이익률은 10%대로 하락했다. HMM은 지난 1분기 매출액 2조816억원, 영업이익 3069억원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2조8371억원) 줄었고, 영업이익은 90%(2조8417억원) 급감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

"재정비 상품 효과" 모두투어, 1분기 영업익 63억원···흑자 전환

유통일반

"재정비 상품 효과" 모두투어, 1분기 영업익 63억원···흑자 전환

모두투어가 올해 1분기 해외여행 활성화와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19년 2분기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모두투어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 63억원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2.2% 늘었다. 모두투어의 1분기 패키지 송출객은 19만7000여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9300% 폭증했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116% 증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간 동안 재정비한 '모두시그니처',

인신협-몽골 언론단체···디지털 저널리즘 발전 위해 '맞손'

한 컷

[한 컷]인신협-몽골 언론단체···디지털 저널리즘 발전 위해 '맞손'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몽골대표 언론3단체 업무협약식 및 한-몽 포럼에서 몽골기자총연합회, 몽골국가개발웹사이트협회, 몽골웹사이트협회와 디지털 저널리즘 발전과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의춘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과 몽골의 인터넷 언론 분야 최초의 포괄적 업무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몽골

호랑이 날개 달까···'범표' 세븐브로이, 숲속양조장 열었다

식음료

[르포]호랑이 날개 달까···'범표' 세븐브로이, 숲속양조장 열었다

"안녕하세요~ 세븐브로이입니다. 곰표밀맥주가 대표밀맥주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세븐브로이가 팝업스토어로 승부수를 던졌다. '숲속양조장'은 세븐브로이가 창립 20년 만에 처음 여는 팝업스토어로, 수제맥주를 처음 만들었던 횡성 브루어리를 재현했다. 대한제분과 결별 후 홀로서기에 나서면서 '원조'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지난 12일 세븐브로이 팝업스토어를 찾았다. 팝업스토어의 성지로 자리 잡은 성수동. 그중에서도 가장 핫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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