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고성장' LG엔솔, "중국 기업 美진출 어려울 것"(종합)
LG에너지솔루션이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효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세웠다. 1분기 영업이익에만 1000억원는 보조금을 반영했는데 생산능력(CAPA) 확장으로 수혜 규모는 수직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사측은 2분기에도 성장을 자신하며 차세대 배터리 제품 개발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 중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과 관련해선 '어려울 수 있다'는 반응을 내놨다. 26일 LG에너지솔루션은 1분기 매출 8조7471억원과 6332억원의 영업이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