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KB라이프생명, 첫 성적표 '합격점'···화학적 결합 숙제 여전
'2030년 생명보험업계 3위 보험사'라는 포부를 밝히며 올해 출범한 KB라이프생명이 첫 성적표부터 순이익을 내며 안정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KB라이프생명은 올해 1월 2일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을 합병해 탄생한 신생사다. 따라서 주력 상품으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합병 후 내부 잡음 리스크 관리가 최대 숙제다. 그러나 화학적 결합에 주효한 사안인 HR통합 등은 아직 묘연한 상황이다. KB금융에 따르면 KB라이프생명은 올해 1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