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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베트남 3호점 개장···"1등 점포로 키운다"
'베트남 이마트 3호점'이 개장한다. 이마트는 현지 파트너사인 타코 그룹과 함께 3호점을 베트남 대형마트 중 1등 점포로 키우면서 베트남 이마트를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전천후 허브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오는 7일 베트남 호치민시 판후익 지역에 3호점인 판후익점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곳은 현지 이마트 중 최대인 6,930㎡(2100평) 규모로 지어졌다. 같은 호치민에 있는 1호점(고밥점)은 1800평, 2호점(살라점)은 1200평 규모다. 3호점 판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