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한국타이어, 2분기 영업익 전년比 41.6%↑···프리미엄 전략 통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올해 2분기 24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고인치 타이어 판매 확대와 전기차 전용 타이어 시장 선점 등 프리미엄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다. 다만 국내공장은 화재 여파로 적자 전환하면서 경영정상화를 위한 노사 협력이 시급해졌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2분기 매출액(연결기준) 2조2634억원, 영업이익 2482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41.6% 증가한 수치다. 한국타이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