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환율 상승 우려에도 정제마진 뛴다···정유업계 '안도'
국내 정유사들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원·달러 환율 추이에도 정제마진 급등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이들의 수익 지표가 되는 정제마진은 하반기로 갈수록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돼 정유사들의 부진한 실적도 차츰 개선될 전망이다. 정제마진 '고공행진'…하반기에도 강세 이어간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 정제마진은 배럴당 13.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연중 최고치이자 손익분기점(4~5달러)를 한참 상회하는 수준이다. 특히 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