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비용 절감' 나선 아모레···복지 혜택까지 '반토막'
아모레퍼시픽이 강도 높은 비용 절감에 나서며 혹독한 겨울나기에 돌입했다. 다만 그 대상은 또 다시 임직원들의 몫이 됐다. 희망퇴직을 단행한지 3년 만에 복지 혜택까지 하향 조정에 나서자 내부에서의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퍼시픽샵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임직원 구매 한도를 기존 연간 10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줄였다. 퍼시픽샵은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임직원 복지몰이다. 아모레퍼시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