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KB·신한·하나 등 은행권도 '새만금 잼버리' 지원 나서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폭염, 부실 운영 등으로 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에 이어 은행권에서도 지원에 나섰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은행 및 하나금융그룹 등 은행권에서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긴급 지원을 실시했다. 잼버리는 세계 스카우트 연맹이 4년마다 개최하는 청소년 국제 야영 대회로 지난 1일부터 전북 부안 새만금에서 대회를 시작했으나 폭염 등으로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KB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