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소형원자로에 '총력'···오너·CEO 종횡무진
국내 에너지 기업들이 최근 차세대 원전으로 불리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내 입지를 굳히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국내외를 종횡무진하며 SMR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관련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SK이노베이션, 한국수력원자력 등 국내 에너지 기업들은 SMR 사업 확장을 위해 국내외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직접 SMR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