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K제약바이오에 '훈풍' 불까···1분기 '2조원 규모' 기술수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해 1분기에만 8건의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기술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3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1분기 GC셀, 이수앱지스, 진코어, HK이노엔, 대웅제약, 차바이오텍, 온코닉테라퓨틱스, 바이오오케스트라 등이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공개된 계약 규모는 총 2조1690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기술수출 규모였던 2조1740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계약상 비공개한 건이 3건 있어 전체 기술수출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