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새주인 기다리는 공매품
2023 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압수동산 공개 매각이 1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이 공매로 나온 공매품(압류품)인 금 목걸이를 살펴보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2015년부터 '공매제도'를 실시했다. 올해는 명품가방·시계·귀금속 등 770여점을 공개매각을 진행한다. '공매제도'는 공평과세를 실현하기 위해 장기 고액 체납자의 가택수색을 통해 동산을 압류해 물품들을 공개 매각하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