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日 하네다 공항 비행기 화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운항 차질
일본 하네다 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던 일본항공(JAL) 소속 여객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한국에서 이 공항을 오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편의 운항에 차질이 빚어졌다. 2일 연합뉴스와 항공당국에 따르면 하네다공항은 이번 화재 여파로 이날 오후 5시 56분부터 오후 9시까지 모든 활주로를 폐쇄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7시 50분 하네다공항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으로 향하려던 KE2104편을 결항했다. 앞서 오후 4시 16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