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노랑풍선, 1분기 흑자 전환···"채널 다각화 전략 통했다"
노랑풍선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2019년 4분기 이후 3년 3개월 만에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2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배가량 급증했다. 이는 내부적인 구조 개편 실시와 신규고객 유입 확대 및 판매 채널 다각화 전략 등을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높인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더해 고객관계관리(CRM) 부분을 대폭 강화하고 양질의 고객 데이터 확보 및 축적된 고객 유입 데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