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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IP 활용 사업 다각화 '박차'
드래곤플라이가 본격적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국내 원조격에 해당하는 회사 대표 1인칭 슈팅 게임(FPS) 스페셜포스의 지식재산권(IP)를 토대로 파급효과를 노린다는 방침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원소스 멀티유스'(하나의 소재로 다양한 사용처를 개발하는 사업 전략, OSMU)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의 19주년을 맞아 사이트와 콘텐츠 부분의 리뉴얼을 진행한다. 언더그라운드 컬쳐 브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