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 2Q 이슈②]중동서 수천·수조대 수주 소식 기대
올해 해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 대형건설사들이 노력에 비해 다소 아쉬운 1분기 성과를 냈다. 다만 업계에서는 2분기부터 중동 등 대형 프로젝트를 따내기 시작하면서 반등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외건설협회 종합정보서비스에 따르면 1분기 국내 건설사 누적 해외수주액은 61억787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6억1809만달러보다 7.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건설사들은 주택사업 비중을 낮추고 해외 사업 확대를 꾀하는 등 사업 다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