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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인사·조직개편 단행···디지털 부문 강화

증권·자산운용사

IBK투자증권, 인사·조직개편 단행···디지털 부문 강화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DT(Digital Transformation) 추진 ▲중소기업중기특화 증권사로서 차별화된 입지 강화 ▲IBK금융그룹 및 금융기관, 기업고객까지 단계별 시너지 확장 등에 초점을 맞췄다. 서 대표는 먼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 사업 부문인 디지털전환(DT)부문을 신설하고 고객용 플랫폼인 HTS·MTS의 경쟁력을 강

BC카드, 1조3000억원 규모 키르기기스탄 디지털 결제 전환 사업 참여

카드

BC카드, 1조3000억원 규모 키르기기스탄 디지털 결제 전환 사업 참여

BC카드가 카드사 최초로 키르기기스탄 결제 인프라 구축에 참여한다. BC카드는 지난 19일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프레스센터에서 부가통신사업자(VAN) 스마트로, 키르기스스탄 중앙은행 산하 국영결제사업자 IPC(Interbank Processing Center)와 키르기스스탄 금융 선진화를 위한 결제 인프라 구축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알마스 이사노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경제수석,

인카금융서비스, 보험교육 전문사 SJ인스토밍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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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금융서비스, 보험교육 전문사 SJ인스토밍과 MOU

인카금융서비스는 지난 18일 서울 성수동 인카금융서비스 영업부문총괄에서 SJ인스토밍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심두섭 인카금융서비스 사장과 이성진 SJ인스토밍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카금융서비스는 차별화된 영업지원 전산과 우수한 교육 등 업계에서 인정받은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카금융서비스는 2022년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법인 보험대리점으로 토탈 자동차 플랫폼 '카링' 등 디지

롯데카드, ESG위원회 신설···"지속가능경영 실천 의지 표명"

ESG일반

롯데카드, ESG위원회 신설···"지속가능경영 실천 의지 표명"

롯데카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롯데카드는 지난 18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ESG위원회 신설은 ESG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ESG 경영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기압 지속 가능성을 더욱 제고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SG위원회는 앞으로 롯데카드의 ESG 전략 및 정책, ESG 현안 및 이슈 등 ESG 경영과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

롯데, 중소기업 오세아니아 수출상담 6200만달러 기록

채널

롯데, 중소기업 오세아니아 수출상담 6200만달러 기록

롯데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한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상담실적이 62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2016년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롯데홈쇼핑의 상생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지난해부터 롯데지주와 유통 계열사가 참여하는 그룹 차원의 통합사업으로 확대됐다. 롯데홈쇼핑은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총 16회 개최해 누적 상담 8513건, 수

'진료도 빨리빨리?' 한국 의사, 평균 진료 4.3분으로 OECD 1위

리빙

[카드뉴스]'진료도 빨리빨리?' 한국 의사, 평균 진료 4.3분으로 OECD 1위

지난해 우리나라 노인 인구가 900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고령화와 함께 의료기술 발달, 건강에 대한 국민 관심까지 증대되면서 지역·필수의료 공백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의료 인력 부족의 주된 원인은 환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한정된 인력공급량을 꼽을 수 있는데요. 실제로 우리나라 의대 정원은 19년째 3058명으로 고정된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무환경 개선·선호하는 근무여건 변화 등으로 인한 근무시간 감소도 의료 인력 부족

유진기업·한국기초소재, 기포 콘크리트용 시멘트 사업 확대 '맞손'

중공업·방산

유진기업·한국기초소재, 기포 콘크리트용 시멘트 사업 확대 '맞손'

유진기업이 한국기초소재와 기포 콘크리트용 시멘트 기술개발 및 독점 판매에 나선다. 유진기업은 지난 19일 한국기초소재와 공동으로 기포 콘크리트용 시멘트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 및 업무 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진기업 본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최재호 유진기업 사업총괄 부사장, 박홍은 한국기초소재 대표이사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4월 회사채 발행 7.8% 증가···주식 발행은 67.1% 급감

증권일반

4월 회사채 발행 7.8% 증가···주식 발행은 67.1% 급감

지난달 회사채는 기업들의 공모발행 재개에 따라 증가한 반면 주식 발행 규모는 기업공개(IPO)와 유상증자 실적 감소에 따라 급감했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4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회사채 발행 규모는 전월 대비 7.8% 증가한 20조1548억원을 기록했다. 일반 회사채는 34.7% 증가한 6조3350억원으로 집계됐다. 용도별로 보면 차환·운영자금의 비중이 줄어들고 시설 자금이 증가했으며 중기채(만기 1년 초과∼5년 이하)위주의

황준호 체제 다올투자증권, 알짜 자산 매각 한숨 돌렸지만···

증권일반

[위기의 중소형 증권사⑦]황준호 체제 다올투자증권, 알짜 자산 매각 한숨 돌렸지만···

올해 초까지 유동성 위기를 겪은 다올투자증권에 구원투수로 등장한 황준호 대표가 연내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내실을 강화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다올증권은 알짜 자산 매각을 통해 활로를 모색해왔으나 사업 포트폴리오가 급격히 축소되면서 가시밭길이 예상되고 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황준호 전 다올저축은행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회사는 기존 이병철

한화-대우조선노조 잠정합의···"목표 달성 시 임금 300% '성과급' 지급"

중공업·방산

한화-대우조선노조 잠정합의···"목표 달성 시 임금 300% '성과급' 지급"

한화그룹이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에게 목표 달성 시 기준 임금의 30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와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은 지난 19일 실무협의체를 열고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주식과 현금을 함께 주는 방식으로, 올해 실적에 따라 내년 초 지급할 예정이다. 목표는 매출로 하되 구체적인 목표치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대우조선해양 노조는 한화에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인수 위로금' 지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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