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전경련, 부산엑스포 유치 위해 회원사 협조 요청···"전국민적 응원 필요"
김병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직무대행은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 투표를 4개월 앞두고 회원사에 관심과 응원을 당부하는 서한문을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김병준 회장직무대행은 서한문에서 "2030 세계박람회가 부산에서 열리면 약 60조원의 경제적 이익과 50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G8 국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강력한 경쟁상대가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유치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