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獨 폭스바겐, 캐나다서 배터리 공장 짓고 13조원 세액 공제
독일 완성차업체 폭스바겐이 건설하는 캐나다 배터리 공장에 총 20조원이 투입된다. 지난달 건설 계획이 발표된 이 공장은 캐나다 자동차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로 평가된다. 22일 연합뉴스가 로이터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세인트 토머스에 70억 캐나다 달러(6조8800억원)를 투자한다. 캐나다 정부는 2032년까지 130억 캐나다 달러(12조8000억원)의 세액 공제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 공장의 연간 생산 목표는 전기차 100만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