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직원들과 '인생네컷' 찍는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사내 소통 강화"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23일 LG이노텍에 따르면 정 사장은 최근 구미 사업장을 방문했다. 구미 사업장에서 정 사장은 임직원들과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인생네컷'을 함께 찍었다. 올 상반기 이미 두 차례나 임직원들과 인생네컷을 찍어 본 정 사장은 능숙하게 '손 하트', '볼 하트' 등을 표현해 임직원들 사이에서 화제에 올랐다. 정 사장이 취임한 이후 LG이노텍에는 CEO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