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롯데케미칼, 5분기 연속 적자 탈출 '실패'···2분기 영업손실 770억원
롯데케미칼이 2023년 2분기 잠정실적(연결기준)으로 매출액 5조24억원, 영업손실 77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29.6% 감소했다. 기초소재사업은 매출액 2조7557억원, 영업손실 828억원을 달성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부진과 유가 및 원료가 하락에 따른 역래깅 효과가 반영돼 수익성이 감소했다. LPG 투입비중 확대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 및 범용 제품의 비중을 축소와 태양광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