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이창용 "물가 목표 높일 때 아니지만 대안일 수 있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중앙은행의 물가 목표를 높일 때가 아니지만 물가 목표 조정이 신흥국 중앙은행의 정책적 대안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총재는 14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중앙은행은 어떻게 고물가에 맞서야 하는가'라는 주제의 국제통화기금(IMF) 고위급 패널 토론에 참석했다. 해당 자리에서 "우리의 물가 목표를 바꿀 때는 확실히 아니다"라며 "조금 높은 물가 목표를 갖는 것은 우리가 사용할 수 없는 양적완화(QE) 정책에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