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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폴란드 개발사 PCF에 지분투자···퍼블리싱 강화 '속도'
크래프톤이 폴란드 게임사 '피플 캔 플라이(PCF)'의 10% 전후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는 연초 김창한 대표가 밝힌 세컨드 파티(지분 투자 통한 퍼블리싱 권한 확보) 발굴 확대의 일환이다. 30일 외신 등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신주 청약 형태로 PCF 지주사 PCF그룹의 지분을 29일(현지시간) 종가에 9% 프리미엄을 붙인 주당 40.2즈워티(약 1만2158원)에 매입했다. 폴란드 상장사인 PCF는 지난 2002년 설립된 게임사로 대표작은 1인칭 슈팅(F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