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보강공사 했는데 '또'···홈플러스, 송도점 건물주·시공사에 대책 마련 촉구
홈플러스가 지난 23일 송도점이 입점한 건물 지하주차장 천장 마감재 일부가 떨어진 사고와 관련해 건물주 및 건물 시공사에 철저한 원인 규명과 고객 안전 확보를 위한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24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해당 매장은 건물 천장이 무너진 것이 아니라 천장 경량폼 마감재 일부가 떨어진 것이라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해당 건물의 지하주차장 마감재는 경량폼을 거품 상태로 도포한 후 굳히는 방식으로 시공됐으며 이 중 일부 마감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