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감원, 상장사 '이차전지·AI·로봇' 허위 진출 잡아낸다···"불공정거래 조사 강화"
금융감독원은 상장사의 허위 신규사업 추진과 관련해 공시 심사와 불공정거래 조사를 강화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미래성장 신사업으로 평가받는 이차전지·인공지능(AI)·로봇 등의 테마주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주력사업과 무관한 기업들이 무더기로 신규사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1년 사이 105개 상장사가 이차전지, 인공지능, 로봇 관련 사업을 사업 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