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한화·두산도 임원보수에 장기 성과급 'RSU' 도입
성과급을 수년 후 주식으로 지급하는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도입이 확대되면서 재계에선 한화, 두산 등이 임원보수에 포함하고 있다. RSU는 미국 IT 기업들이 주로 운영하는 장기성과 보상 제도로 성과 달성이나 일정 기간 재직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자사주를 무상으로 준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은 올 상반기 한화솔루션,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계열사 3곳에서 보수로 총 46억20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