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삼호重, 외국인 근로자 특화훈련으로 인력난 해소
HD현대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은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E-9 비자 외국인 근로자 특화훈련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최근 조선업 수주 증가에 따라 인력 수요가 늘어나자, 비전문 취업 비자인 E-9 외국인 근로자를 효율적으로 현장에 공급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추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 회사는 내달 23일까지 20일간 회사 기술교육원에서 선체조립과정 13명, 선체도장과정 12명 등 총 25명의 협력사 외국인 근로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