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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멕시코 '찰코 소녀의 집' 교육물품 전달

은행

하나금융, 멕시코 '찰코 소녀의 집' 교육물품 전달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4일 멕시코하나은행 본사에서 '찰코 소녀의 집'(Escuela Villa de las Niñas Chalco) 학생들을 위한 교육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찰코 소녀의 집'은 1964년 한국에서 창설된 마리아수녀회가 1991년에 멕시코주 찰코에 세운 기숙학교로 학업의 의지는 강하나 가정 형편 등이 여의치 않은 멕시코 전국의 여자 아이들을 대상으로 선발해 중, 고등학교 과정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약 3300여명이 기숙사 생활을

영업정지 10개월 GS건설 "다시 한번 사과···청문절차 소명"

건설사

영업정지 10개월 GS건설 "다시 한번 사과···청문절차 소명"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최장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 위기에 놓인 GS건설이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기대와 책임에 부응하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GS건설은 27일 국토교통부의 영업정지 10개월 행정처분 추진 계획 발표 후 "사고의 원인이나 그에 따른 행정제재의 적정성에 대해서는 검토해봐야 할 내용도 많아 면밀히 검토한 후 청문절차에서 잘 소명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부실시공을

원희룡 "LH에 검단신도시 철근누락 책임 묻겠다"

부동산일반

원희룡 "LH에 검단신도시 철근누락 책임 묻겠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발주처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대한 처벌 의지를 드러냈다. 원 장관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검단아파트 사고 및 GS건설 현장점검 결과 회의'에서 행정처분과 형사처벌 대상에서 LH가 빠진 데 대해 "LH를 (처벌 대상에서) 빼놓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그렇지 않다"며 "LH가 가장 엄정한 처분과 시정조치를 받게 될 것이라는 원칙을 말

박홍제 주택협회 차장, 명지대서 재난안전학 박사 학위

부동산일반

박홍제 주택협회 차장, 명지대서 재난안전학 박사 학위

박홍제 한국주택협회 차장이 지난 16일 명지대학교에서 열린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재난안전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 차장은 다수의 주택건설현장과 주택사업진행,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이외에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녹색건축인증 심의위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기술평가위원, 한국부동산원 도시정비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철근누락' GS건설에 10개월 영업정지 처분···"안전, 돈과 바꿀 수 없어"(종합)

건설사

'철근누락' GS건설에 10개월 영업정지 처분···"안전, 돈과 바꿀 수 없어"(종합)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이른바 '철근 누락 아파트' 사태를 촉발한 GS건설에 대해 총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이 추진된다. 또 건설 사업관리 업체는 영업정지 8개월, 설계업체는 등록취소 등 처분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오후 원희룡 장관 주재로 회의를 한 뒤 이같이 발표했다. 원 장관은 이날 "안전은 돈과 바꿀 수 없는 가치"라며 "안전을 지켜낼 노력을 안하거나, 그런 실력이 안되는 기업은 기업 활동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

아파트 '철근 누락' GS건설, 10개월 영업정지

건설사

아파트 '철근 누락' GS건설, 10개월 영업정지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이른바 '철근 누락 아파트' 사태를 촉발한 GS건설이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오후 원희룡 장관 주재로 회의를 한 뒤 이같이 발표했다. 국토부는 또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검단아파트 시공업체인 GS건설 컨소시엄 및 협력업체에 대해 부실 시공을 이유로 국토부 장관 직권으로 영업정지 8개월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불성실한 안전 점검 수행 등의 이유로 서울시에 GS

치솟는 기름값에···추석 전 물가 상승률 3% 재진입 전망

유통일반

치솟는 기름값에···추석 전 물가 상승률 3% 재진입 전망

휘발유·경유 가격이 국제 유가 상승에 강세를 보이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이달과 다음 달에 다시 3%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달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3% 넘게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27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월 5.2%에서 2월 4.8%, 4월 3.7%, 6월 2.7%로 점차 둔화하는 양상이다. 지난달에는 2.3%로 2021년 6월(2.3%) 이후 25개월 만의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다시 물가 상승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배경은 휘발

완전자율주행 한발짝 더···현대모비스, 오토톡스와 무선통신 시장 공략

자동차

완전자율주행 한발짝 더···현대모비스, 오토톡스와 무선통신 시장 공략

현대모비스가 이스라엘 반도체 설계 전문사인 오토톡스(Autotalks)와 손잡고 5G 기반 V2X(Vehicle to Everything) 통합제어기 개발에 나선다. 지난해 차량용 5G 통신모듈 개발에 성공한 현대모비스는 V2X 기술까지 융합한 텔레매틱스(Telematics) 신제품으로 이 분야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텔레매틱스는 차량에서 무선통신을 활용해 주행 중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5G 기반 V2X 통합제어기는 현재의 LTE 방식과 달리 차량과 차량 또

수도권 오피스텔 매매·전세 70% 하락 거래···"깡통전세 위험↑"

부동산일반

수도권 오피스텔 매매·전세 70% 하락 거래···"깡통전세 위험↑"

올해 수도권 오피스텔의 매매·전세 거래 70% 이상이 지난해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오피스텔 시장에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비싼 깡통 전세 위험이 커졌다고 분석한다. 27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부동산R114와 연합뉴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와 올해 같은 단지·같은 층에서 이뤄진 전세 거래 6596건 가운데 가격이 하락한 경우는 4825건으로 전체 73%에 달했다. 상승 거래는 15%에 그쳤고, 거래가격

첫 레더 시즌 돌입한 디아4, 혹평 '난무'

게임

첫 레더 시즌 돌입한 디아4, 혹평 '난무'

'엔드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초기 대흥행 이후, 인기 감소에 접어들었던 디아블로4가 첫 대규모 업데이트 격인 레더 시즌에 돌입했음에도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유저들은 당초 문제점으로 지목됐던 여러 요인들이 개선되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게임을 떠나고 있는 모습이다.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6일에 출시된 디아블로4는 초기 대흥행에 성공했다. 전전 작인 디아블로2의 음침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잘 살리고, 탄탄한 스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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