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말라버린 5G 투자, 장비업계 '눈물'···"주파수 추가 할당 절실"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주 매출원인 통신3사 '5G 설비투자'(CAPEX)가 꺾인 상황에서, 그나마 기대되던 '28㎓ 주파수'까지 동력을 잃어서다. 최근에는 많은 중소업체가 '적자경영'에 시달린다. 이들은 국민의 5G 사용경험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통신사들의 설비투자를 견인할 '추가 주파수 할당'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은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가 모인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는 최근 정부에 5G 주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