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한양-가스 생산기업 린데와 손잡고 수소사업 본격 진출
한양이 수소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한양(이하 한양)이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생산 기업인 린데와 전남 블루수소 생산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한양은 지난 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린데, 전남도와 함께 전라남도 여수시 묘도에 블루수소 생산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한 총 8억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양 김형일 대표,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 여수시 김종기 부시장, 린데 숀 더빈 수석부사장, 성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