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대한전선, 1분기 매출액 7000억 넘겼다···12년 만에 최대
대한전선이 높은 수주 잔고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이 2011년 이후 12년 만에 7000억원을 돌파했다. 대한전선은 15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039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9%, 영업이익은 50% 증가한 수치다. 특히 이번 호실적은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전기동 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달성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기동은 케이블 도체에 사용되는 제련한 구리로, 케이블 원재료비의 약 6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