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색결과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한전, 감사자문위원 23명 위촉···자체감사활동 강화

산업일반

한전, 감사자문위원 23명 위촉···자체감사활동 강화

한국전력은 감사자문위원에 23명을 위촉하고 주요 정책·사업성과평과, 안전관리 등 자체감사활동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전력 감사자문위원회는 ▲주요 정책·사업성과평가 ▲리스크관리평가 ▲안전관리 ▲국민 옴부즈만 등 4개 위원회로 구성됐다. 사업성과 및 리스크 관리 평가, 안전관리, 국민편의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등 다양한 감사사안에 대한 자문과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전력은 이번 위촉과 별도로

조성수 KT알파 대표, 미래 성장전략 발표···"사업 전방위 확장 주력"

채널

조성수 KT알파 대표, 미래 성장전략 발표···"사업 전방위 확장 주력"

조성수 KT알파 대표가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KT알파 쇼핑 미디어센터에서 사내 경영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미래 성장전략 '넥스트(N.EX.T)'를 발표했다. 조 대표는 미래성장을 위해 새로운 영역으로의 전방위 확장(New EXpansion of Territory)을 뜻하는 '넥스트(N.EX.T)' 전략을 통해 전 임직원이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넥스트 전략에는 3가지 주요 사업부문인 커머스, 모바일쿠폰, 콘텐츠유통사업의 미래먹거리를 위한 ▲

롯데쇼핑, 5년간 1조원 투자금 확보···ESG 핵심사업 강화

채널

롯데쇼핑, 5년간 1조원 투자금 확보···ESG 핵심사업 강화

롯데쇼핑은 NH농협은행·하나은행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핵심사업 육성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되며 이연호 NH농협은행 부행장, 전우홍 하나은행 부행장, 장호주 롯데 유통군HQ 재무혁신본부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파트너사와의 상생, 탄소중립 로드맵 실행 등 ESG 핵심사업의 투자금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롯데쇼핑은 5년간 1조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이용자 마음 잡기 나선 네카오···인증 줄이고 보상 광고 도입한다

인터넷·플랫폼

이용자 마음 잡기 나선 네카오···인증 줄이고 보상 광고 도입한다

국내 양대 플랫폼 네이버와 카카오가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네이버는 회원가입 시 선택적으로 실명 인증된 아이디로 가입할 수 있는 기능을 지난달 도입, 전날 이에 대한 개인정보 처리 방침 변경 사항을 공지했다. 변경된 개인정보 처리 방침은 오는 22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현재 네이버는 네이버페이, 네이버멤버십, 네이버쇼핑을 비롯한 커머스 서비스나 네이버웹툰, 오픈톡 등 연령 확인이 필요한 서

스벅 마시면 혼나는 '거지방', 수천 명 몰려드는 이유는?

기획연재

[이심쩐심]스벅 마시면 혼나는 '거지방', 수천 명 몰려드는 이유는?

요즘 점심 한 끼 사 먹는 데에도 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물가로 짜장면·삼겹살·김밥 할 것 없이 주요 외식 메뉴들이 일 년 전보다 10% 이상씩 인상됐기 때문인데요. 그에 반해 상대적으로 적게 오른 월급 탓에 실질소득이 줄어든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로 긱워커플랫폼 뉴워커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9명이 '작년보다 생활이 더 빠듯해졌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만큼 덜 쓰고 덜먹을 수밖에 없어진 상황에 사람들은 그야말로 눈물겨운 절

애플 주가 사상 최고기록···시총 3조달러 앞둬

증권일반

애플 주가 사상 최고기록···시총 3조달러 앞둬

애플의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로써 시가총액 3조달러에 가까워진 모습이다.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증시에서 애플은 전 거래일보다 1.12% 오른 186.01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애플 주가 사상 최고치다. 이로써 시가총액 3조달러 달성도 가까워진 모습이다. 이날 미국증시는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OMC) 의장의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에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주요증시는 각각 다우 1.26%, 나스닥 1.15%, S&P500 1.22% 상승

신약개발 힘주는 제약사, 美 CIC에 둥지 튼 까닭

제약·바이오

신약개발 힘주는 제약사, 美 CIC에 둥지 튼 까닭

미국 보스턴 소재 케임브릿지혁신센터(CIC)가 신약개발 사업의 폭을 넓히는 국내 제약사들의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미국법인 유한USA는 지난 2019년부터 CIC에 입주해 있다. 유한USA는 앞서 지난 2018년 미국 서부 샌디에이고 지역에 1호 사무소를 내고 미국에 첫 진출했지만, 현재 메인으로 운영되는 사무소는 CIC 내에 차린 사무소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먼저 진출한 샌디에

맥심·카누 만든 김광수 선임···동서식품 "신성장동력 홈카페로 체질 개선"

식음료

맥심·카누 만든 김광수 선임···동서식품 "신성장동력 홈카페로 체질 개선"

올해는 동서식품에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깨졌고 매출은 정체돼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반등이 필요한 시점이다. '캡슐커피' 재도전에 나선 동서식품은 10년 만에 대표이사를 교체하면서 그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4.2% 감소한 160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조6152억원으로 4.2% 증가했다. 동서식품은 최근 10년간 매출액이 1조

최태원 "과거 방법으로 살아남기 어려워"···확대경영회의서 시나리오 플래닝 주문

재계

최태원 "과거 방법으로 살아남기 어려워"···확대경영회의서 시나리오 플래닝 주문

"그동안 추진해온 파이낸셜 스토리에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시나리오에 맞춰 조직과 자산, 설비투자, 운영비용 등을 신속하고도 탄력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경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3 확대경영회의'를 통해 미∙중 경쟁과 글로벌 경기침체 등 각종 위험 변수들과 기회 요인에 맞춰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 플래닝'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축구 선

'정보유출' LGU+ 제재 하반기로···수위는?

통신

'정보유출' LGU+ 제재 하반기로···수위는?

연초 발생한 LG유플러스 30만 고객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제재 처분'이 하반기에나 나올 전망이다. 그간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회사의 '기술적·관리적 의무'가 소홀했다는 정부 지적이 있던 만큼, 작지 않은 규모의 과징금이 부과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김해숙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 조사2과장은 1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LGU+ 개인정보 유출 건과 관련해선 아직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당초 개인정보위는 이 건에 대한 결과를 상반기 중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