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인천 검단 아파트 재시공 손실 반영...상반기 영업익 적자전환
GS건설이 인천 검단 아파트 재시공 비용일 2분기에 기반영했다. GS건설은 26일 공정 공시를 통해 신규 수주 5조6910억원, 매출 7조80억원, 영업이익 △2550억원, 세전이익 △2070억원의 2023년 상반기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영업익과 세전이익은 인천 아파트 재시공에 따른 결산손실 5500억원이 반영되며 적자전환했다. 이 손실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2950억원 수준이다. 반면 매출은 건축 주택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와 신사업 부문 호조 덕에 전년동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