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엔젠바이오, 독일에 혈액암 정밀진단 제품 수출
NGS 정밀진단 플랫폼 전문기업 엔젠바이오는 독일의 림바흐 그룹 소속 볼크만 랩에 혈액암 검사 제품 공급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림바흐 그룹은 독일 내 30여 개의 임상실험실 및 실험실 진단을 관리하고 있는 회사로 여러 독립된 실험실을 합병한 독일의 가장 큰 의료 검사 기관이다. 300명 이상의 임상학 전문가와 약 5천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20년 기준 약 1조 7000억 원 매출을 거두고 있다. 볼크만 랩은 림바흐 그룹에서 NGS 암 진단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