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광고만 덕지덕지'··· 네카오 이용자 불만 폭주
국내 양대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최근 다양한 서비스 내 광고를 대폭 확대했다. 글로벌 경기침체와 맞물린 광고시장 침체로 수익성이 저하한 데 따른 대응책이다. 그러자 이용자들 사이에선 '사용성이 저하됐다'는 불만과 함께, 다른 플랫폼으로 대체하겠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얼마 전 카페 애플리케이션(앱) 내 비즈보드(배너광고)를 기존 한 칸에서 두 칸으로 확대했다. 카카오는 오픈채팅 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