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추석 연휴 끝···장 초반 7000선 사수한 코스피
코스피 지수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 거래일보다 19.18포인트(0.27%) 내린 7061.74와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0포인트(0.19%) 내린 842.88과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80포인트(0.13%) 오른 1358.80으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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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추석 연휴 끝···장 초반 7000선 사수한 코스피
코스피 지수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 거래일보다 19.18포인트(0.27%) 내린 7061.74와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0포인트(0.19%) 내린 842.88과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80포인트(0.13%) 오른 1358.80으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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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추석 연휴 끝난 코스피 하락 출발
코스피 지수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 거래일보다 18.10포인트(0.26%) 내린 7062.82와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6포인트(0.36%) 내린 841.42와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포인트(0.15%) 오른 1359.00으로 보이고 있다.
종목
[특징주]로킷헬스케어, 인도서 탈모 개선 물질 인체적용시험에 11%대 강세
로킷헬스케어가 인도에서 탈모 개선 물질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장 초반 11%대 강세를 보였다. 이번 시험은 인도 내 4개 병원에서 총 12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중간 분석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 컷
[한 컷]하락 출발한 코스피
코스피 지수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 거래일보다 19.95포인트(0.28%) 내린 7060.97로 보이고 있다.
종목
[특징주]HLB그룹株 줄상한가···담관암 신약 FDA 승인 효과
HLB의 담관암 신약 '리픽투'가 미국 FDA의 승인을 받으며 HLB그룹 관련주들이 장 초반 급등세를 보였다. 주요 계열사들은 상한가에 도달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FDA 승인은 HLB의 신약 개발 역량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으며, 엘레바 테라퓨틱스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첫 상업화를 준비 중이다.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의 FDA 재신청 등 후속 신약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그룹주 전반의 투자 심리가 활발해졌다.
종목
[특징주]한화솔루션, 美 태양광 공급망 재편 기대에 14%대 강세
한화솔루션이 미국 태양광 시장의 공급망 재편 기대 속에서 주가가 14.38% 상승했다. 이는 미국의 태양광 산업 보호 정책과 현지 생산 확대 기조로 인한 수혜 가능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의 시행이 예정되어 있어 관련 업계의 수급 환경 변화가 예상되며, 한화솔루션은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을 중심으로 현지 생산 비중을 높여 유리한 사업 여건을 확보하고 있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연휴 뒤 7040선 약세 출발···SK하이닉스 2%대↓
코스피가 추석 연휴 후 첫 거래일에 약세를 보이며 장을 시작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속에서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등 반도체 관련 주식이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삼성전자도 0.53% 하락 중이다. 반면 코스닥은 HLB의 상한가로 인해 강보합세로 출발했으며,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각각 771억원, 24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카드
KB국민카드, CU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카드업계 상용화 '속도'
KB국민카드가 BGF리테일, 나이스정보통신, 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 협력하여 CU 매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를 성공적으로 실증했다. 이는 기존 카드망을 활용하지 않고 블록체인 기반 온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으로,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지급결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금융권은 스테이블코인이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으며, KB국민카드는 향후 이를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결제 모델을 검토할 계획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3분기 감익 우려에도 증권주 주목···신사업 성장동력 기대
증권업계는 3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주가에 긍정적인 전망이 지속되고 있다. 금리 상승과 거래대금 감소로 브로커리지와 트레이딩 부문이 감익될 가능성이 있지만, 발행어음과 디지털자산 등의 신사업 확대가 중장기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NH투자증권과 LS증권은 증권업종의 가치가 재평가될 시점이라며 긍정적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특히 삼성증권과 키움증권이 신규 사업 확대로 주목받고 있다.
경제일반
"다시 100 밑으로" 중동 긴장에 기업 경기전망 한 달 만에 꺾였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내 기업 경기 심리가 위축됐다. 한국경제인협회의 10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98.6으로 전월보다 하락해 기준선 100을 하회했다. 특히 제조업 부문은 전망이 크게 떨어졌으나 비제조업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내수 강세에도 수출 전망은 부정적으로 전환됐으며, 원자재 가격과 금리 등이 기업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