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아이온2·리니지 쌍끌이'···엔씨 "올해 성장과 혁신의 원년"(종합)
엔씨가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으로 1분기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등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박병무 대표는 올해를 고성장과 혁신의 해로 삼고, 2030년까지 매출 5조 목표도 순항 중임을 밝혔다.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규 IP 출시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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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리니지 쌍끌이'···엔씨 "올해 성장과 혁신의 원년"(종합)
엔씨가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으로 1분기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등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박병무 대표는 올해를 고성장과 혁신의 해로 삼고, 2030년까지 매출 5조 목표도 순항 중임을 밝혔다.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규 IP 출시도 예고했다.
보도자료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원···전년比 2070%↑
엔씨는 1분기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으로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5%, 영업이익 2070% 증가이며, PC 게임 매출은 3184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달성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42%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보도자료
신한은행, 서울시 1·2금고 수성···우리은행 탈환 실패
신한은행이 서울시 1·2금고 운영권을 3회 연속 확보했다. 약 51조원 규모의 서울시금고는 전국 최대 지자체 금고로, 이번 입찰에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4개 은행이 참여했으나 신한은행이 운영권을 수성하며 2027년부터 4년간 금고를 맡게 됐다.
보도자료
위메이드, 1분기 영업익 85억원···'흑자전환'
위메이드는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1분기 매출 약 1533억원, 영업이익 85억원, 당기순이익 199억원을 달성했다. 라이선스 부문의 실적 개선과 블록체인 매출 성장, 다양한 장르의 신작 출시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보도자료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일냈다···스팀 사전판매 직후 '매출 1위'
크래프톤이 개발한 해양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2'가 스팀에서 사전판매를 시작하자마자 글로벌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했다. 9개월간 스팀 위시리스트 1위를 유지하며 500만 누적을 돌파, 전작보다 확장된 협동 모드와 언리얼 엔진 5로 생생한 외계 생태계를 구현했다.
제약·바이오
혈액제제 본궤도, '한타 백신'도 재조명···GC녹십자, '2조 클럽' 정조준
GC녹십자는 미국 시장에서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024년 1분기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2조원 매출 클럽 진입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자체 혈장 조달망과 백신 사업 확장 등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보도자료
'맞벌이는 유리해진다'···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신청방법 총정리
정부가 고유가·고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국민으로,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과 지급이 진행된다. 행정안전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건강보험료와 자산 기준 등을 반영한 세부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수도권은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 인구감소
부동산일반
상대원2구역 조합장 해임 총회, 공개 토론회로 전환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시공사 교체와 공사비 인상, 브랜드 도입 문제 등으로 조합과 비상대책위원회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당초 예정됐던 조합장 해임 총회는 오는 9일 조합원 토론회로 변경되었고, 해임 총회 일정은 22일로 연기됐다. 사업은 4885가구 규모로 진행되며 984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창사 첫 파업 맞은 삼성바이오로직스···"2분기 실적 눈높이 낮춰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사 이후 첫 파업 영향으로 2분기 실적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면파업과 앞선 부분파업으로 약 1500억원 규모의 매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고, 기존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파업 장기화 시 수주 확보와 주가에도 부담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종목
2분기 실적 기대감 높이는 은행주···4대 금융지주 '주목'
은행주가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반등을 모색 중이다. ELS 자율배상금이 자본비율 완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순이익 7조원 달성이 예상된다. 환율 안정과 MMDA 자금 유입, 대형 금융지주사 실적이 기대되나 자산 건전성 관리는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