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15평 콤팩트 매장이 대세···버거업계, '소형화' 바람
버거업계가 소형 매장으로 점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노브랜드 버거는 기존 25평에서 15평으로 줄인 '콤팩트 매장'을 중심으로 신규 출점을 확대하며, 대학가에 이러한 매장을 늘리고 있다. 이는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포장과 배달 증가에 따른 매장 역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상권과 소비 형태에 맞춰 매장 크기를 조절하는 방식이 출점 효율성을 높이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