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해외수주 '빅3'서 밀려난 현대ENG...카자흐 수주·美 신사업으로 반등 모색
현대엔지니어링의 올해 해외수주액이 전년 대비 71% 감소했고, 업계 순위는 9위로 밀려났다.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사업과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반등의 기회로 삼고 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수익성 있는 수주를 전략으로, 발주 환경 악화와 대규모 손실 이후의 보수적 수주 기조가 실적 저하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에너지 전환 시대에 맞춘 사업 다각화를 적극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