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오스템임플란트, 1200억 영구채 발행··· "부채비율 190%대로 낮춰 재무건전성 강화"
오스템임플란트가 1200억원 규모의 자본성 채무증권(영구채)을 발행해 재무구조 개선과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받는 신종자본증권을 활용해 부채비율을 대폭 낮추고 신용등급 상향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총 12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채(사모채권형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청약 및 납입 예정일은 오는 11월 30일이며 만기일은 3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