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건설·중국건축6국, 업무협악 3년 넘었지만···후속 사업은 '감감무소식'
현대건설이 중국건축 제6공정국 유한공사와 3년 전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이 아직까지 가시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두 회사는 해외 신시장 공동 진출을 목표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으나, 현재까지 공동 수주나 사업 추진의 성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건설업계에서는 전략적 MOU가 실제 수주로 이어지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시각이 존재한다. 그러나 구체적인 후속 사업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당초 기대했던 시너지 창출 여부는 불투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