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노바락과 ADC항체 기술도입 계약 1건 해지···"선택과 집중"
리가켐바이오가 노바락바이오테라퓨틱스와 체결한 3개 항체 기술도입 계약 중 1건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해지는 전임상단계 프로젝트로, 마일스톤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급 금액은 없다. 리가켐바이오는 경쟁 환경과 시장성을 반영해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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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노바락과 ADC항체 기술도입 계약 1건 해지···"선택과 집중"
리가켐바이오가 노바락바이오테라퓨틱스와 체결한 3개 항체 기술도입 계약 중 1건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해지는 전임상단계 프로젝트로, 마일스톤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급 금액은 없다. 리가켐바이오는 경쟁 환경과 시장성을 반영해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할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지오영그룹, 창사 이래 첫 매출 5조 돌파···'외형성장·이익개선' 동시 달성
지오영그룹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5조원을 돌파했다. 전년 대비 매출 14.6%, 영업이익 27.7%가 증가하며 외형성장과 수익 개선을 동시에 시현했다. 3PL·4PL 물류와 방사성의약품, 헬스케어 IT 등 전 부문의 고른 성장과 스마트허브센터 안정화가 호실적의 배경이다.
제약·바이오
일동제약, 새 R&D 본부장에 박재홍 사장 선임
일동제약이 새로운 R&D 본부장으로 박재홍 박사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박재홍 사장은 이날부터 신약 연구 개발을 비롯한 일동제약의 R&D 분야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박 사장은 1969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미국 보스턴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거쳤다. 이후 얀센, 다케다제약, 베링거인겔하임 등과 같은 글로벌 제약 기업에서 신약 임상
인사·부음
[인사]일동제약그룹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 ◆ 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상무이사 김종규 △상무이사 정진석 △상무이사 김건우
제약·바이오
휴젤, '셀르디엠' 국내 판권 계약 체결···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확장
휴젤이 세포외기질(ECM) 기반 제품 '셀르디엠(CellREDM™)'의 국내 공식 판권을 확보했다. 이에 휴젤은 주름·볼륨 개선에서 나아가 피부 재생까지 아우르는 보다 입체적인 솔루션을 갖추게 됐다. 휴젤은 한스바이오메드와 함께 공동 사업화 전략을 통해 빠르게 시장 안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휴젤은 한스바이오메드와 '셀르디엠'에 대한 국내 분배 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아시아 최초로 미국조직은행협회(AATB) 설립
제약·바이오
주가 하락에 '긴급 공지' 띄운 삼천당제약···"주주 재산 지키겠다"
삼천당제약이 주가 하락에 대해 공매도 세력과 악성 루머가 결탁한 인위적 공격임을 주장하며, 애널리스트 및 증권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한국거래소 불성실공시 지정은 단순 행정 절차에 불과하다고 해명했으며, 파트너사와의 본계약서에 10년 15조원 매출 전망과 계약 해지 권한도 명확히 밝혔다.
제약·바이오
[1500원·100달러 쇼크]제약·바이오, 원료 수급·임상 비용 이중고···수출 기업은 '호재'
미국·이란 간 전쟁 장기화로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임상비용 및 원료의약품 수급 부담이 커지고 있다. 원료 자급률 저조와 나프타 등 원자재 수급 차질도 우려된다. 반면 수출 중심 기업들은 환율 상승에 따른 수익 증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전인석 대표, 삼천당제약 주가 하한가 사태에 "참담한 심정"
삼천당제약 주가가 하한가로 급락하자 전인석 대표와 임직원은 15조원 규모의 미국 파트너사와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계약 내역을 공개하며 시장의 오해를 해명했다. 계약상 구속력 있는 매출 목표와 주주가치 보호 장치를 강조하며, 허위 사실 유포자에 대한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제약·바이오
"실익에 매몰돼 미래 잠식"···삼성바이오 노조에 쏟아지는 눈총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5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가운데, 노조의 보상 요구와 임단협 결렬로 파업이 임박했다. 노조의 임금 인상 및 격려금 요구는 미래 성과급 재원을 고갈시키고, 글로벌 CDMO 산업에서 기업 신뢰와 수주 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생산 차질과 주가 하락 등으로 임직원 및 주주가치 역시 크게 훼손된 상황이다.
제약·바이오
캐리 스트롬 휴젤 사장, 이사회 진입···"독보적인 기업 만들 것"
휴젤이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글로벌 CEO인 줄리아 캐리 스트롬 사장을 신규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이사회 전문성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는 한편, 정관 변경과 독립이사 선임 등 지배구조 투명성도 높였다. 주주총회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