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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공사비 '1조4960억' 제안···하이엔드 특화 포함

보도자료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공사비 '1조4960억' 제안···하이엔드 특화 포함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에 '신뢰와 책임'을 내세운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 공사비와 금융 조건, 추가 분담금 유예 등 조합원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 총공사비로 1조4960억원을 제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금액에는 특화 설계와 조합이 별도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까지 포함한 '올인원' 방식이 적용됐다. 주요 특화 상품으로는 △240도 광폭 파노라마 조망을 구현한 'ZERO WALL' △17m 하이 필

반도체 호황에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韓, 일본 제치고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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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에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韓, 일본 제치고 5위

올해 1분기 우리나라 수출이 2000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일본 등을 제치고 세계 5위 수출국에 처음으로 올라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2026년 1분기 수출입 동향'을 통해 1분기 수출액이 2199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7.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고치였던 2022년 1분기(1734억달러)를 넘어선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도 33억6000만달러로 34.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694억달러로

5대 금융그룹, 벤처·스타트업 위해 1조원 쏜다···'생산적 금융' 속도전

금융일반

5대 금융그룹, 벤처·스타트업 위해 1조원 쏜다···'생산적 금융' 속도전

5대 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대전환의 일환으로 2029년까지 벤처투자와 스타트업, 지역상권 성장 지원에 총 1조5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민간 벤처모펀드 조성, 정책펀드 출자,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혁신기업을 육성하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예비 창업가 및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지원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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