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한은, 24시간 원화 결제망 시범 가동···14억원 거래로 첫발
한국은행이 24시간 원화 결제망의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4개 은행이 참여하며 약 14억원 규모의 거래도 이루어졌다. 이는 외환시장의 24시간 운영에 이어 결제 인프라의 시간 제약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해외 투자자들이 자국 영업시간에 실시간 원화 결제가 가능하도록 RFI-K 계좌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본운영은 2027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결제 시스템의 안정성과 유동성 확보가 과제로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