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이종혁(iM증권 상무)씨 빙모상
이경자씨 별세. 김형록씨 배우자상. 김형일·지현씨 모친상. 이종혁(iM증권 IBⅠ본부장·상무)씨 빙모상. 윤정혜씨 시모상 = 13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16호실, 발인 16일 오전 6시 20분.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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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부음]이종혁(iM증권 상무)씨 빙모상
이경자씨 별세. 김형록씨 배우자상. 김형일·지현씨 모친상. 이종혁(iM증권 IBⅠ본부장·상무)씨 빙모상. 윤정혜씨 시모상 = 13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16호실, 발인 16일 오전 6시 20분. ☎02-2227-7500
블록체인
비트코인·이더리움 흔드는 '7월 금리 인상'···CPI 발표가 분수령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급격히 커지면서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2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이 최고치로 오르고, 중동 리스크로 국제유가도 상승세다. 시장의 관심은 미국 노동부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연준 의장의 증언에 쏠리고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AI가 바꾼 신약개발···병목은 실험실로 옮겨갔다
AI가 신약개발에서 후보물질 탐색 시간을 크게 단축했지만, 신약개발 전체 속도를 결정짓는 새로운 병목은 실험과 검증 단계로 이동했다. AI의 예측력에 더해 실질적으로 결과를 빠르게 실험하고 다시 연구로 연결하는 자동화된 연구 인프라가 신약개발 경쟁력을 좌우하게 됐다. 이에 글로벌 제약사와 국내 바이오 기업 모두 연구 자동화 시스템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도자료
에이플러스에셋, 7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밸류업 '신호탄'
에이플러스에셋이 7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과 전량 소각을 결정하며 본격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밸류업 프로그램 실행의 일환으로, 실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시장 신뢰와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종합적 지배구조 개선도 추진된다.
종목
[특징주]테크윙, 2분기 실적 호조·SK 美 투자 기대감에 10%대 강세
테크윙이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96.59% 늘어난 125억500만원의 잠정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주가가 상승세다. SK하이닉스의 미국 투자 소식과 인공지능(AI) 시장 확대 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테크윙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HBM 검사장비 등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카드
해외결제 1위 경쟁···하나는 '고객' 현대는 '수익' 잡았다
해외여행과 해외직구 수요가 늘면서 하나카드와 현대카드가 각각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시장에서 해외결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를 앞세워 환전 및 수수료 혜택으로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현대카드는 애플페이와 프리미엄 카드를 강화해 신용결제 공략에 집중한다. 양사의 상품 전략과 실적 흐름이 뚜렷하게 갈리며, 후속 사업 방향 역시 차별화되고 있다.
금융일반
산은 "5.5조 펀드"·IBK "스타트업 육성"···정책금융 성과 경쟁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맞물려 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첨단산업 및 스타트업을 겨냥한 정책금융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 자펀드 운용사 18곳을 선정하며 민간자금 유치에 힘쓰고, 기업은행은 IBK창공을 통해 혁신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한다. 펀드 조성 규모, 후속 투자 성과, 비수도권 투자 등 실질적 성과가 성공 여부를 좌우할 전망이다.
저축은행
[단독]페퍼저축은행 희망퇴직 41명 신청···"100여명 정리해고"
페퍼저축은행이 최근 140여명 희망퇴직 실시에도 30여명만 신청해 대규모 정리해고 위기에 놓였다. 회사는 축소된 위로금과 장기 경영난 속에 100여명 강제 감축 가능성이 제기된다. 자산 순위 하락과 연이은 적자, 지출 축소, 대표 교체 등 경영 쇄신 시도도 지속되고 있다.
한 컷
[한 컷]'구글 AI 포 비즈니스' 찾은 관람객들
'구글 AI 포 비즈니스(Google AI for Business) 2026'을 찾은 관람객들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 마련된 전시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한 컷
[한 컷]'구글 AI, 한국 파트너의 내일을 함께 그리다' 대담 나누는 윤구·루스 선 사장
(왼쪽 두 번째)윤구 구글코리아 사장과 (오른쪽 첫 번째)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구글 AI 포 비즈니스(Google AI for Business) 2026 기자간담회에서 '구글 AI, 한국 파트너의 내일을 함께 그리다'를 주제로 대담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