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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이 끌고 터미널이 밀고···신세계, 백화점 시총 1위
신세계가 강남점 등 핵심 점포의 프리미엄 전략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등 대형 복합개발 사업의 성장성을 기반으로 백화점업계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강남점 명품 라인업과 식품관 리뉴얼로 실적이 개선됐고, 부동산 디벨로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며 주가가 1년 만에 31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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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이 끌고 터미널이 밀고···신세계, 백화점 시총 1위
신세계가 강남점 등 핵심 점포의 프리미엄 전략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등 대형 복합개발 사업의 성장성을 기반으로 백화점업계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강남점 명품 라인업과 식품관 리뉴얼로 실적이 개선됐고, 부동산 디벨로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며 주가가 1년 만에 31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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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1000억 추가 보증···홈플러스 운명, 메리츠 손에
홈플러스가 유동성 위기로 협력사 대금 지급과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연대보증을 결정했다. 총 신용 보강 규모는 5000억원에 달한다. 긴급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2000억원 대출의 최종 집행 여부는 메리츠금융그룹의 승인에 달려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100조원 수주잔고 뒤에 가려진 K방산의 숙제
K방산의 수주잔고가 100조원에 달하며 세계 시장에서 위상을 높이고 있지만, 최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 등으로 생산현장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수출 증가로 생산 압박이 커지면서 납기와 실적 중심의 경영에 따른 안전 체계 미흡이 현장의 리스크로 떠올랐다.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신뢰 확보를 위해 현장 안전 강화가 시급하다.
한 컷
[한 컷]이영석 KR 회장 "탄소중립·AI 시대, 해사산업의 새 항로"
이영석 KR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KR 창립 기념 기술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KR, AX를 통한 기술혁신과 미래 도전' 발표하는 김대현 부사장
김대현 KR 부사장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KR 창립 기념 기술세미나'에서 'KR, AX를 통한 기술혁신과 미래 도전'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패션·뷰티
고환율 타고 해외로···K뷰티·K패션 역직구 '쑥'
고환율 기조와 글로벌 플랫폼의 발전으로 패션·뷰티 등 한국 소비재의 역직구 수출이 급증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수출액은 사상 첫 2억달러를 돌파하며, 주요 성장 주체도 대기업에서 인디 브랜드와 중소업체로 확대됐다. 단순 환율 효과를 벗어나 유통 구조 혁신과 브랜드 경쟁력이 지속성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설사
국내 침체 비껴간 SGC E&C···해외 플랜트가 효자
SGC E&C가 해외 플랜트 사업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 17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4.7% 증가했다. 매출은 3179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사우디아라비아와 말레이시아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며 해외 플랜트 매출이 크게 늘었다. 회사는 올해 플랜트 신규 수주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며, 동남아와 친환경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영업이익 창출과 차입금 상환에 집중할 방침이다.
재계
AI가 바꾼 재계 공식···최전선에 뛰어든 총수들
인공지능 혁신에 맞서 삼성, SK, LG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변화의 최전선에 직접 나서고 있다. 삼성은 조직 전반에 AI 전환을 추진하며 임직원 교육과 생성형 AI 도입을 확대하고, SK와 LG는 엔비디아와 협력을 강화하여 AI 생태계와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그룹 전반의 대대적 AI 전략이 실행되고 있다.
보도자료
종투사-벤처기업 잇는 모험자본 플랫폼 7월 나온다
금융감독원과 네이버파이낸셜이 증권사·VC와 중소·벤처기업을 연결하는 모험자본 플랫폼을 7월 선보인다. 플랫폼은 투자 대상 발굴 어려움과 정보 비대칭을 줄이기 위한 민간 주도 인프라로, 출범 이후 약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보완될 예정이다.
종목
[마감시황]급락 출발 코스피, 7760선 회복 마감···코스닥 4.76%↑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도 개인 투자자의 2조662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7763.95로 강보합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과 제약·바이오 종목의 강세에 힘입어 4.76% 급등, 996.9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150 선물과 현물지수 급등 영향으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기관은 코스닥 시장에서 6951억원 순매수했다. 원·달러 환율은 1528.9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