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MGRV, 공유주거 넘어 주거운영사로···임대주택 사업 확장
MGRV는 공유주거 브랜드 '맹그로브'를 통해 쌓은 운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산 소유와 운영을 분리하는 모델을 통해 서울 왕십리와 등촌 등지에서 임대주택 공급을 추진 중이다. 특히, 맹그로브 창천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향후 다양한 주거 유형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 전문 운영사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