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생산현장 혼란 최소화"···총파업 앞두고 사내공지
삼성전자가 법원의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일부 인용 결정 이후 "임직원 안전 확보와 생산 현장 혼란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사내에 공지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사내공지를 통해 "회사는 임직원 여러분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며 "금번 가처분 결정과 무관하게 2026년 임금협상의 원만한 타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지는 법원이 삼성전자가 노동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