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폐지에 "MBK, 투자금 회수 아닌 경영책임 다해야"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자, 메리츠금융그룹이 최대주주 MBK파트너스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 메리츠는 유동성 지원, 담보권 실행 유예 등 채권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홈플러스 경영 실패 책임은 MBK에 있다고 지적했다. 법원은 홈플러스의 자금 조달 미비를 이유로 회생안 수행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으며, 2주 안에 자금 조달시 절차 재개 가능성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