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찾아 격려사 밝히는 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을 비롯한 경제인들과 정부·국회·유관기관 인사들이 함께 모여 한국 경제의 역동적인 도약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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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찾아 격려사 밝히는 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을 비롯한 경제인들과 정부·국회·유관기관 인사들이 함께 모여 한국 경제의 역동적인 도약을 다짐한다.
건설사
대우건설, 금천구 붕괴사고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인용
2018년 서울 금천구 오피스텔 공사 현장 붕괴사고로 대우건설이 서울시로부터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으나, 법원이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해 처분 효력이 일시 정지됐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행정소송 판결 전까지 정상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인사/부음
[인사]부국증권
◇상무 승진 ▲GS센터 배건도 ◇상무보 승진 ▲전략금융부 김도윤 ▲영업추진부 배종진 ▲고양지점 장성우 ▲채권금융본부 권대우 ◇이사보 선임 ▲IB사업부문 박상현 ▲기업솔루션본부 이현주 ▲부동산솔루션부 정명일 ▲리스크관리부 이장희
증권·자산운용사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20년째 나주서 온정 실천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20년 넘게 전남 나주를 찾아 소외계층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을 통한 장학·보건·아동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이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의료 취약계층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이 회장은 운영 부담을 고려한 짧은 현장 방문으로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꾸준히 쌓아왔다.
산업일반
포스코, 7억 달러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 성공
포스코가 국내 기업 최초로 2024년 7억 달러(약 1조원) 규모의 글로벌 달러화 공모채 발행에 성공했다. 총 180여 개의 해외 기관이 참여해 9배가 넘는 수요를 기록했으며, 견고한 신용등급과 안정적 재무구조, 글로벌 시장 대응 전략을 바탕으로 투자자 신뢰를 얻었다. 이번 조달 자금은 기존 채권 리파이낸싱에 투입된다.
증권일반
거래시간 확대 앞둔 증시···증권업계·노조·개인투자자 간 진통 불가피
한국거래소가 6월부터 프리마켓·애프터마켓을 도입해 주식 거래시간을 최대 12시간으로 늘리기로 하자 증권업계, 노조, 개인투자자 등 이해관계자들의 시각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수익성 및 시장 활성화 효과에 대한 기대와 함께 소통 부족 및 현업 부담, 실질적 효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영업통' 곽달원의 선택···HK이노엔 케이캡, 美 시장 '똑똑'
HK이노엔의 신약 케이캡(테고프라잔)이 미국 FDA에 신약 허가를 신청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미국 내 2000여명 임상 데이터로 기존 PPI 대비 우수성을 입증했고, 약 6500만 환자를 대상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세벨라 파마슈티컬스와 협업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삼진제약, 오너 2세 체제 1년···최지현 주도 R&D 본격화
삼진제약이 오너 2세 경영 1년을 맞아 연구개발(R&D)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영 관리와 R&D 기능의 분업화 및 전문경영인 영입을 통해 신약 개발 중심 체제로 전환했다. 항체약물접합체 등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과 글로벌 기술협력도 본격 추진 중이다.
금융일반
이억원 "MG손보, 도덕적 해이 발생 않도록 부실 책임 철저히"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는 MG손해보험 매각 과정에서 도덕적 해이 방지와 부실 책임 추궁을 강조했다. 매각은 주식매각(M&A)·계약이전(P&A)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영진 등의 엄중한 책임도 재차 언급됐다. 예보는 금융시장 안정과 미래지향적 기금체계 및 신속정리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
현대차그룹, 엔비디아 인재 품었다···AVP 본부장에 박민우 사장 선임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 중심차(SDV)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박사를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했다. 박민우 신임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및 컴퓨터 비전 기술을 양산, 상용화한 글로벌 전문가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기업의 미래차 소프트웨어 개발과 모빌리티 전략 실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