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뷰티 다음은 웰니스"···올리브영, '라이프 큐레이션'으로 K-웰니스 판 키운다24
CJ올리브영이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선보이며 사업 확장에 나섰다. 30일 서울 광화문에 1호점을 개점하고, 기존 헬스앤뷰티를 넘어 건강·식습관·운동·수면 등 라이프스타일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오프라인 연계와 데이터 기반 맞춤형 루틴 관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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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뷰티 다음은 웰니스"···올리브영, '라이프 큐레이션'으로 K-웰니스 판 키운다24
CJ올리브영이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선보이며 사업 확장에 나섰다. 30일 서울 광화문에 1호점을 개점하고, 기존 헬스앤뷰티를 넘어 건강·식습관·운동·수면 등 라이프스타일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오프라인 연계와 데이터 기반 맞춤형 루틴 관리가 특징이다.
한 컷
[한 컷]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상장 수상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에게 우수사례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는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한 컷
[한 컷]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대표,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수상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대표이사에게 우수사례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자동차
현대차 "아틀라스 현장 검증 이상 無"···미래차 혁신 박차
현대자동차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연말부터 미국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생산 현장에 투입해 실증을 시작한다. 스마트카 개발도 가속화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블랙웰 GPU 대량 도입을 협의 완료하는 등 미래차와 AI 인프라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험
소상공인·취약계층 무상 보험 가입 확대된다
보험업계가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에 따라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무상 보험 및 보험료 할인, 납입 유예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확대한다. 금융위원회와 협회, 주요 보험사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3월부터 지자체와 연계한 상생보험도 시행할 계획이다.
한 컷
[한 컷]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기관 수상
(왼쪽 네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오른쪽 세 번째)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이사에게 우수기관 상패를 수여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한 컷
[한 컷]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기관 수상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에게 우수기관 상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한 컷
[한 컷]이환주 KB국민은행장,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상장 수상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에게 우수사례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5200선 안착···코스닥 1160선 돌파 동반 강세
코스피가 5221.39로 5200선을 넘은 뒤 상승세를 이어갔다.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를 기록했지만 기관과 개인의 순매수로 주요 지수는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형주가 상승을 이끌었으며 코스닥도 바이오, 이차전지, 로봇주 강세로 2.72% 오른 1164.38에 마감했다.
제약·바이오
녹십자 흑자 달성에 쏟아진 호평···"또 다른 성장 기대"
녹십자가 알리글로 미국 매출 성장에 힘입어 8년 만에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증권가에서는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 등 파이프라인 확대로 올해 실적과 두 자릿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헌터라제와 백신, 혈액제제 수출 증가도 긍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