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인수, 5월 말~6월 초 마무리 예상"
부광약품이 회생절차에 있는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5월 말~6월 초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로 항생제와 액상주사제 생산시설을 확보하며, 고형제기준 생산능력은 약 30%, 주사제는 두 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부광약품은 300억원 규모 투자로 생산능력 강화 및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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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인수, 5월 말~6월 초 마무리 예상"
부광약품이 회생절차에 있는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5월 말~6월 초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로 항생제와 액상주사제 생산시설을 확보하며, 고형제기준 생산능력은 약 30%, 주사제는 두 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부광약품은 300억원 규모 투자로 생산능력 강화 및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ICT일반
현신균 LG CNS 대표, 임기 '3년 더'···"M&A 폭넓게 검토"
LG CNS가 정기주주총회에서 현신균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통과시켜 2029년 3월까지 3년 임기를 확정했다. 현 대표는 AI와 AX(인공지능 전환) 기술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강조했으며, 피지컬 AI와 로봇기술 PoC, 인수합병 확대 의지를 밝혔다. CFO 및 사외이사 인선도 추진했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美·이란 긴장 완화에 2%대 반등···5553.92 마감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 기대감과 개인,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2%대 반등하며 5553.92에 마감했다. 코스닥도 2% 이상 오르며 1121.44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주 대부분이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은 1495.2원으로 하락했다.
채널
현대百, 큐레이션 앞세운 '더현대 하이' 내달 출격
현대백화점이 더현대닷컴과 현대식품관 투홈을 통합한 프리미엄 온라인 플랫폼 '더현대 하이'를 7월 6일 공식 출시한다. 기존 할인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전문관, AI 추천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점 브랜드는 약 3천 개로 엄선하고, 고객 맞춤형 경험과 커뮤니티 기능도 강화했다.
은행
[NW리포트]4대 은행, 달라진 사외이사 인선 무게추···'내부통제→소비자보호'
4대 시중은행이 이사회 개편과 함께 소비자보호 강화에 힘쓰고 있다. 관료 출신 대신 소비자보호와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 영입에 나섰으며, 기존 내부통제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경영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했다. 각 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등 전담 위원회 신설에 적극 나서며, 신뢰 회복과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채널
안준형, 티몬 정상화 시험대···오아시스마켓 실적 앞세워
오아시스마켓이 지난해 HMR 등 가공식품 부문 성장에 힘입어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안준형 대표는 티몬(아고) 인수와 플랫폼 정상화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결제망 문제와 브랜드 리브랜딩, 치열해진 이커머스 경쟁까지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오아시스의 실적과 효율성이 미래를 결정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사망 사고에 고개 숙인 서정진···"문제 면밀히 살필 것"
셀트리온 송도공장에서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자 서정진 회장이 최고경영진으로서 책임을 지고 재발 방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사고 원인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셀트리온은 전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 재점검을 약속했다.
유통일반
정용진 회장 '현장 경영' 강화...올해만 4번째 행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만 네 번째로 스타필드 청라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직접 설계와 안전을 점검하고, 신사업과 오프라인 경쟁력 회복에 주력하여 유통업 성장 둔화 극복 및 실적 반등을 견인하고 있다.
유통일반
"용기 없으면 못 판다"···나프타 쇼크에 화장품·식품 '이중 봉쇄'
중동 전쟁 장기화로 나프타 등 플라스틱 포장재의 핵심 원료 가격이 급등해 K뷰티와 식품업계를 중심으로 공급망 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재고 기반 단기 대응 중이나, 4월경 재고 소진 후 생산·출하 차질과 가격 인상 압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부동산일반
우리나라 보유세 OECD 평균 이하···"조세부담률 낮아"
2022~2023년 기준 우리나라 부동산 보유세 실효세율은 0.15%로 OECD 평균(0.33%)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그러나 GDP 대비 보유세 비율과 총조세 대비 보유세 비중은 OECD 평균을 상회한다. 이는 부동산 자산 규모가 크고 전반적 조세부담률이 낮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