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 클럽'···전년比 35.5%↑
키움증권이 2023년 연결 기준 순이익 1조11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조4882억원으로 35.5% 늘었다. 4분기 기준 주식 수수료와 IB 수수료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주요 IPO 및 대형 인수금융 주선이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 클럽'···전년比 35.5%↑
키움증권이 2023년 연결 기준 순이익 1조11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조4882억원으로 35.5% 늘었다. 4분기 기준 주식 수수료와 IB 수수료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주요 IPO 및 대형 인수금융 주선이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생산적금융' 전담조직 신설···KPI도 개편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실행력 강화를 위해 전담조직 신설과 KPI 개편에 나섰다. 은행과 증권 부문에 전용 지원팀을 두고, 첨단산업 등 핵심 성장 분야 대출을 늘릴 계획이다. 기업대출 실적에 가중치와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전용 특판 상품 출시도 추진한다.
종목
[특징주]현대차, 美 판매 호조 소식에 3%대 강세
현대차가 1월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가 3% 이상 급등했다. 특히 미국 내 하이브리드 모델 및 SUV 라인업이 판매 성장을 견인하면서 투자 심리가 강화됐고,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나타났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美 테크주 약세에 하락 출발···현대차는 강세
코스피 지수는 미국 테크주 약세로 5260.71에 하락 출발했으나,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조기 종료 호재와 개인 투자자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개장 직후 5300선을 회복했다.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등 일부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상승했으며, 코스닥 지수와 원달러 환율도 변동성을 보였다.
은행
'사상 최대실적' 카카오뱅크, 순이익 4803억원··· 비이자수익 1조원 돌파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비이자수익이 1조원을 돌파하며 당기순이익 4803억원, 영업이익 6494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객 수와 플랫폼 이용자 증가, 대출 비교 등 신규 서비스 확대, 모임통장 성장, 중저신용자·개인사업자 대출 강화 등이 실적을 견인했다. 2025년 배당금 460원, 총 2192억원으로 주주환원율도 크게 늘렸다.
산업일반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 협력 합의...관세 철회 언급은 빠져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원자력 추진 잠수함과 대미 투자 확대 등 분야에서 양국 협력에 합의했다. 미국은 한국의 조선업 및 핵심 광물 공급망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으며, 한국 정부는 대미 관세 인상 철회와 보류를 요청했다. 산업 현안 논의가 이어졌다.
통신
[르포]운전하며 연애 상담까지···SKT '에이닷 오토'에 담긴 AI 미래상
SK텔레콤이 르노코리아 필랑트에 적용한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는 한국어 특화 대규모언어모델(LLM)과 95% 이상의 음성 인식률을 강점으로 다양한 차량 내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하고 일상 대화, 정보 제공, 일정 관리 등 운전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은 향후 타 브랜드로 확대할 계획이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서 2%대 하락
미국 증시에서 AI 반도체주의 약세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각각 2% 넘게 하락했다. 나스닥 등 뉴욕 3대 지수는 모두 하락 마감했으며, 증권가는 주도주 매수 및 외국인 수급 전략 강화를 제안했다.
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실리콘투, 11% 급락에도 '기회'···"美 경쟁 우려 과도" 목표가↑
KB증권이 실리콘투의 글로벌 공급망 확장과 K-뷰티 수출 성장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미국, 유럽, 중동 등 다양한 지역 진출에 힘입어 경쟁 우려가 과도하다는 분석이며, 2026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이수페타시스, 고다층 MLB 효과 본격화···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증권사들이 이수페타시스의 매출 인식 기준 변경에 따른 실적 착시를 해소해야 한다며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했다. 다중적층 MLB 및 고다층 인쇄회로기판 확대로 평균판매가격과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적 모멘텀이 1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