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KAIST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 CES 2026 공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이틀째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엑스포 내 유레카파크에서 관람객이 KAIST 연구진이 개발한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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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KAIST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 CES 2026 공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이틀째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엑스포 내 유레카파크에서 관람객이 KAIST 연구진이 개발한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은행
케이뱅크 "2030년까지 고객 2600만명...'종합 플랫폼' 도약"
케이뱅크가 2030년까지 고객 2600만명, 자산 85조원을 달성하는 종합 디지털금융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공개했다. 올해는 고객 1800만명 유치와 플랫폼, SME, 인공지능, 디지털자산 등 미래 성장동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일반
정부 "中, 대일 희토류 통제···공급망 연결된 한국도 영향 가능성"
중국이 일본에 대한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전면 금지하면서, 한중일 공급망 구조상 한국 산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특히 희토류 등 핵심 소재의 공급 차질이 우려되자 정부는 산업안보 공급망 TF 확대, 기업 지원, 국내 생산 확대 등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삼성바이오로직스, '호실적 기대감' 6%대 강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능력 확대와 수주 증가에 힘입어 주가가 장중 6%대 강세를 보였다. 환율 효과와 1~4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6공장 착공 가능성과 함께 구조적 성장세 지속을 평가하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자동차
글로벌서 부진했던 포르쉐 전기차, 한국에선 통했다 왜?
포르쉐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부진과 달리 한국 시장에서는 브랜드 가치에 힘입어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2023년 국내 판매가 전년 대비 29.5% 증가하며 '1만대 클럽'에 복귀했고, 전기차 타이칸도 73% 넘게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 한국 시장은 브랜드 신뢰가 성적을 좌우하는 특수성이 부각됐다.
자동차
하반기 실적 2배 뛴 마세라티···올해 30% 성장 노린다
마세라티코리아가 한국 럭셔리카 시장에서 2026년 400대 판매라는 목표와 함께 고성능 스포츠카 MC푸라, GT2 스트라달레를 출시한다. SUV 그레칼레의 인기와 더불어 새로운 멤버십 '더 트라이던트 클럽'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30% 이상의 판매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제형 다변화로 제일약품 캐시카우 역할 '톡톡'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의 구강붕해정(ODT) 제형을 출시하며 처방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자큐보의 성장세가 온코닉 실적 호조와 함께 제일약품 수익 구조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P-CAB 신약 경쟁력과 적응증 확장이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임상은 순항, 파이프라인은 확장···김용주 리가켐바이오 대표, ADC 전략 주목
리가켐바이오가 항체-약물 접합체(ADC) 플랫폼 기반 임상 성과와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으로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HER2 표적 식도암 임상 1상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고, 차기 파이프라인 IKS04는 국제 학술지 표지에 선정돼 기술력을 입증했다. 오노약품 등과의 협업은 실질적 수익으로 이어지며, 플랫폼 중심의 성장 전략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재계
재계 등용문···CES서 경영 수업 받는 오너가 3세들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가 국내 재계 오너가 3세들에게 실전형 경영 수업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대차 정창철, 롯데 신유열, 한화 김동선 등은 미래 신사업과 글로벌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며 각 그룹의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들의 CES 경험은 실제 사업 확대와 조직 내 역할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에너지·화학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샤힌 프로젝트 결실 맺는 해···도약 전환점"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2026년 신년사를 전했다. 에쓰오일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가 8일 신년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 &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작년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