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네이버·토스 2년 갈등, 국감 앞두고 변곡점···리워드 끝내고 포스는 풀까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네이버와 토스플레이스 주요 사업 책임자가 나란히 증인으로 출석하면서 2년에 걸친 양사의 갈등이 변곡점을 맞았다. 토스가 국감을 앞두고 네이버 연계 리워드 마케팅을 종료하기로 하면서 갈등의 한 축은 정리됐지만, 소상공인용 포스(POS) 연동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국감을 계기로 양사가 포스 연동 문제까지 협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2일 국감에 최재호 토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