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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AI 로봇' 시연 지켜보는 배경훈 부총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한 컷

[한 컷]'로보티즈 AI 로봇' 시연 지켜보는 배경훈 부총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억원 금융위원장등 참석자들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에 참석해 로보티즈의 AI 로봇 시연을 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 부총리, 이 금융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원택 전북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 백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춘원 전북은행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퓨처엠, SK온서 LFP 첫 수주···1.1조 공급 계약 따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SK온서 LFP 첫 수주···1.1조 공급 계약 따냈다

포스코퓨처엠이 SK온과 1조1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공급하며, 계약은 2년 추가 연장 가능하다. 이번 계약으로 포스코퓨처엠은 국내 배터리 3사와 양·음극재 공급 관계를 구축했고, LFP 사업 전환을 통해 원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을 LFP용으로 전환해 연말부터 본격 양산할 예정이다.

카카오엔터, 웹툰·페이지 통합···연내 '원 플랫폼' 구축

인터넷·플랫폼

카카오엔터, 웹툰·페이지 통합···연내 '원 플랫폼' 구축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를 통합해 스토리 IP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플랫폼 서비스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번 통합 결정은 카카오페이지를 중심으로 두 플랫폼의 강점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약 1만6000개의 오리지널 스토리 IP, 견고한 작가 네트워크, 콘텐츠와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역량을 하나로 모아 국내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기업도 못 믿는다"···0.36%로 확 뛰어오른 연체율

은행

"대기업도 못 믿는다"···0.36%로 확 뛰어오른 연체율

하반기 국내은행의 기업대출 연체율이 다시 상승하면서 은행권의 건전성 관리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강력한 규제 속에서 가계대출 연체율은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오른 기업금융에서 부실 리스크가 커지는 모습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7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3%로 전월 말(0.56%)보다 0.07%포인트(p)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달(0.57%)과 비교하면 0.06%p 높은 수준이다. 특히 기업대출 연체율이 0.78%로 한 달 새 0

BMS 임상 중단에 주가 '내리막'···오름테라퓨틱 DAC의 남은 쟁점은

제약·바이오

BMS 임상 중단에 주가 '내리막'···오름테라퓨틱 DAC의 남은 쟁점은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ORM-6151 개발을 중단하면서 오름테라퓨틱의 항체·분해약물접합체 전략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ORM-5029와 같은 GSPT1 분해 페이로드 사용에 따른 독성 논란도 불거졌으나, 표적 및 링커의 차이로 인해 중단 사유는 확실하지 않다. ORM-1153의 임상시험이 FDA 승인을 받으며 새로운 기대가 쏠린다.

네이버, 올해 서비스 줄줄이 정리···AI 시대 '선택과 집중'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올해 서비스 줄줄이 정리···AI 시대 '선택과 집중'

네이버가 올해 들어 사업 포트폴리오를 대대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네이버TV와 음원 플랫폼 바이브 등 이용자 대상 서비스부터 출장여행까지 정리 범위가 넓어지는 모습이다. 인공지능(AI)·쇼핑·콘텐츠 등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서비스 재편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올해 들어 기존에 운영하던 서비스의 종료와 통합 작업을 잇달아 진행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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