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60% 넘는다더니 40%대로···IMF, 한국 부채 전망 확 낮췄다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전망을 46.1%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 4월보다 8.3%p 낮아진 수치다. 경제성장률 상향 및 세입 여건 개선 가능성을 반영한 결과로, G7 평균 및 선진국 전체 평균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IMF는 2031년까지의 중기 전망도 개선했다. 기획예산처는 재정과 성장의 선순환이 전망 개선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