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단독]삼성 반도체 성과급 '사회 환원' 추진···10년 최대 3조 가능성도
삼성전자가 DS부문 임직원이 특별경영성과급 일부를 자발적으로 사회공헌에 출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임직원은 지급액의 0.5~1%를 선택적으로 사회에 환원할 수 있으며, 자사주로 보상이 지급되는 구조다. 이 모델은 회사 차원의 상생 투자에서 나아가 임직원도 함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새로운 형태로 평가된다. 장기적으로 성과급 일부가 지속적으로 사회로 환원되는 체계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