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일동제약,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 결정···R&D 자산 내재화
일동제약이 연구개발 자회사인 유노비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합병은 신약 연구개발 역량 집중과 R&D 자산 내재화를 통한 사업 연속성 및 주주가치 향상을 목표로,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을 적용한다. 기업 체계 간소화와 경영 환경 변화 대응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일동제약,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 결정···R&D 자산 내재화
일동제약이 연구개발 자회사인 유노비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합병은 신약 연구개발 역량 집중과 R&D 자산 내재화를 통한 사업 연속성 및 주주가치 향상을 목표로,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을 적용한다. 기업 체계 간소화와 경영 환경 변화 대응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금융일반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추경으로 성장률 0.2%p↑···환율 쏠림엔 적극 대응"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환율 급등에 적극 대응 방침을 밝혔다. 추경이 경제 성장률을 0.2%p 높일 것으로 진단하며, 외환보유액 감소를 위기 신호로 보지 않았다. 디지털화폐 전략과 가상자산에 대한 입장도 내놨다.
금융일반
서클 CEO와 만난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협업 강화
헥토파이낸셜이 미국 서클의 CEO와 회동을 갖고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CPN)에서 국내 유일 결제 파트너로 협업 관계를 재확인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USDC 기반의 자동화 크로스보더 정산 인프라를 제공하며, 서클의 블록체인 메인넷 테스트넷에도 참여 중이다.
식음료
BTS 손잡은 팔도·hy···'아리'로 글로벌 공략 속도
팔도와 hy는 BTS와 협업해 신규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출시하고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아리는 BTS 멤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했으며, 미국 월마트에서 먼저 출시된 후 향후 국내와 세계 각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볶음면, 에너지 드링크, 저당 탄산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K팝과 K푸드를 접목한 전략으로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호남
보성군 '말차'로 세계를 잇는 보성다향대축제 개최
보성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간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대한민국 대표 차(茶) 문화관광축제인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보성말차! 젊음을 담다! 세계를 담다!'를 주제로 보성다향대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서상균)가 주관하며, 전통 차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강화한 체험형·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말차'를 핵심 키워드로 전면에 내세워 젊은 세대와 해외 관광객을 겨냥
호남
전남도 "남도장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기반 강화"
전라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국비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공공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남도장터는 최근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소담스퀘어)' 신규 구축 사업을 확보한 데 이어 '로컬상품관 입점지원' 사업에도 2년 연속 선정되며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플랫폼 운영을 넘어, 국비
한 컷
[한 컷]김정관 산업장관, 반도체 PCB 기판 원자재 수급 점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3일 오후 경기 안산시 대덕전자 본사를 찾아 반도체 PCB 기판 원자재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김 장관은 "보건·의료와 생활필수품, 국가 핵심 산업 공급망에 차질이 없도록 최우선 관리하고 있다"며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즉각 대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 컷
[한 컷]'SP삼화 공장' 찾아 페인트 수급 점검하는 김정관 산업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3일 오후 경기 안산시 SP삼화 공장을 찾아 석화중간제품 중 하나인 페인트 수급을 점검하고 있다. 김 장관은 "보건·의료와 생활필수품, 국가 핵심 산업 공급망에 차질이 없도록 최우선 관리하고 있다"며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즉각 대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 컷
[한 컷]점검 나선 김정관 산업부 장관 "의료·생필품 공급망 차질없게"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오후 경기 안산시 에이디켐테크 본사에서 석유화학 중간제품인 의료용품 원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김 장관은 "보건·의료와 생활필수품, 국가 핵심 산업 공급망에 차질이 없도록 최우선 관리하고 있다"며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즉각 대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항공·해운
대한항공, 1분기 영업익 5169억원···역대 1분기 최대 매출
대한항공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16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개선된 성적을 냈다. 대한항공은 올 1분기 매출 4조5151억원, 영업이익 516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썼다.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47% 성장했고 당기순이익도 2427억원으로 26% 늘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여객 사업 매출은 2조 613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확장됐다. 지난 2월 설 연휴 견조한 수요 유입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