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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거래' 논란 빗썸···금융위 긴급회의에 수습 총력(종합)
장부 거래 구조로 논란에 오른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비트코인(BTC)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전사 위기관리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다만 금융감독원까지 나서 강도 높은 현장점검에 착수한 만큼, 당분간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가상자산 업계는 빗썸의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코인 장부 거래 구조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6일 빗썸이 '랜덤박스' 이벤트 당첨금을 지급하면서 단위 입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