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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KT, 내부 달래기 '청사진'···"정년 반드시 보장, 촉탁직 혜택도"
KT가 신설 그룹사 이동 인력에 대한 정년보장을 재차 약속했다. 현장 분야의 전문회사로 거듭나 외부사업으로 확장한다는 '청사진'도 내 놓았다. 특히 60세 정년퇴직이 도래하더라도 3년 간 연장 근무할 수 있는 '촉탁직' 혜택 등 신설회사로의 이동에 대한 보상안을 부각하기도 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전날 이런 내용이 담긴 '[Fact Check] 현장 사업구조 개선 및 특별희망퇴직 시행' 게시물을 전사 공지했다. 고강도 구조조정에 대한 내부 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