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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일본 지사 설립 나서···현지 공략 본격화

에너지·화학

SK온, 일본 지사 설립 나서···현지 공략 본격화

SK온이 일본에 현지 거점을 만든다. 이는 완성차 업체 협력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에 나서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이달 말 설립을 목표로 일본 지사 설립 절차를 진행 중이다. 거점은 도쿄로, 일본 완성차 업체와의 협업 확대와 ESS 사업 기회 발굴을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보는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특히 일본은 재생에너지

영업익 40조 넘보나···SK하이닉스, 1분기 '서프라이즈' 예고

전기·전자

영업익 40조 넘보나···SK하이닉스, 1분기 '서프라이즈' 예고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성적표가 오는 23일 공개된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영향으로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영업이익이 40조원대를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기준 매출액 51조156억원, 영업이익 35조4015억원을 거둘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189.2%, 375.8% 증가한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눈높이를 지속 상향 조정해왔다. 1년전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최적화된 SOCAMM2 양산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최적화된 SOCAMM2 양산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최적화된 SOCAMM2 제품을 양산한다. SK하이닉스는 10나노급 6세대(1c) LPDDR5X 저전력 D램 기반 차세대 메모리 모듈 규격인 SOCAMM2 192GB(기가바이트) 제품을 본격 양산한다고 20일 밝혔다. SOCAMM2는 저전력 D램인 LPDDR 기반의 AI 서버 특화 메모리 모듈로 얇은 두께와 높은 확장성을 갖춘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로 압착식 커넥터를 통해 신호 무

"전쟁 끝 보인다"···코스피, '110만닉스' 앞세워 칠천피 도전

투자전략

"전쟁 끝 보인다"···코스피, '110만닉스' 앞세워 칠천피 도전

코스피 지수가 반도체 호실적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덕분에 빠르게 반등하며 7000선 돌파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유가와 환율 안정,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기대 이상의 실적 발표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고 있다. PER 등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해 외국인 자금 유입과 함께 추가 상승 여력이 높게 평가받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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