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청주 첨단 패키징 팹 첫 삽···AI 메모리 강자 입지 굳힌다
SK하이닉스가 청주 테크노폴리스에 23만㎡ 규모 AI 메모리 전용 첨단 패키징 공장 P&T7을 착공했다. P&T7은 HBM 등 첨단 반도체 공정과 생산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준공 예정이다.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글로벌 AI 메모리 시장 주도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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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SK하이닉스, 청주 첨단 패키징 팹 첫 삽···AI 메모리 강자 입지 굳힌다
SK하이닉스가 청주 테크노폴리스에 23만㎡ 규모 AI 메모리 전용 첨단 패키징 공장 P&T7을 착공했다. P&T7은 HBM 등 첨단 반도체 공정과 생산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준공 예정이다.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글로벌 AI 메모리 시장 주도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에너지·화학
SK온, 일본 지사 설립 나서···현지 공략 본격화
SK온이 일본에 현지 거점을 만든다. 이는 완성차 업체 협력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에 나서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이달 말 설립을 목표로 일본 지사 설립 절차를 진행 중이다. 거점은 도쿄로, 일본 완성차 업체와의 협업 확대와 ESS 사업 기회 발굴을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보는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특히 일본은 재생에너지
한 컷
[한 컷]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 속에도 상승 마감한 코스피·삼전·하닉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69.38포인트(2.72%) 인상된 6388.47에,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2.10% 상승한 21만 9000원에, SK하이닉스는 전일대비 4.97% 오른 122만 4000원으로 장마감됐다.
전기·전자
영업익 40조 넘보나···SK하이닉스, 1분기 '서프라이즈' 예고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성적표가 오는 23일 공개된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영향으로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영업이익이 40조원대를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기준 매출액 51조156억원, 영업이익 35조4015억원을 거둘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189.2%, 375.8% 증가한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눈높이를 지속 상향 조정해왔다. 1년전
통신
SK텔레콤 'AI B2B' 공략 본격화···대표 직속 '엔터프라이즈 TF' 신설
SK텔레콤이 AI 중심의 B2B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전사적 역량 결집과 조직 문화 혁신에 나섰다. 엔터프라이즈 TF 신설,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성장 레벨 도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
종목
[특징주]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에 최고가 경신···삼성전자도 강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으로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120만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고, 삼성전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AI 서버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증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이 주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종목
[특징주]SK하이닉스, 뉴욕증시 하락에도 프리마켓서 2%대 강세
SK하이닉스가 뉴욕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프리마켓에서 2% 넘게 상승했다.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와 반도체 업종 실적 모멘텀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며 외국인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주 전반 또한 동반 강세를 보이는 양상이다.
종목
[특징주]SK하이닉스, HBM·소캠2 쌍끌이···1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강세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에 최적화된 소캠2(LPCAMM2) 192GB 제품 양산을 본격화하며, 1분기 실적 성장 기대감에 주가가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고부가 HBM과 서버용 저전력 제품으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며 기업가치 재평가가 진행 중이다.
통신
'AI 퍼스트' SK텔레콤, 구독사업 '선택과 집중'
SK텔레콤이 구독 플랫폼 T우주에서 제공하던 정기배송 서비스를 오는 7월 종료한다. 즉시배송 활성화로 정기구매 수요가 감소하고, SK텔레콤은 6G 시대와 AI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비주력 사업을 정리한다. 쿠팡 등 업계 전반에서 유사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최적화된 SOCAMM2 양산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최적화된 SOCAMM2 제품을 양산한다. SK하이닉스는 10나노급 6세대(1c) LPDDR5X 저전력 D램 기반 차세대 메모리 모듈 규격인 SOCAMM2 192GB(기가바이트) 제품을 본격 양산한다고 20일 밝혔다. SOCAMM2는 저전력 D램인 LPDDR 기반의 AI 서버 특화 메모리 모듈로 얇은 두께와 높은 확장성을 갖춘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로 압착식 커넥터를 통해 신호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