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최태원·노소영 오늘 재산분할 조정기일···법원 중재 속 타협점 찾을까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나비센터 관장의 이혼소송 관련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이 열린다. 최종 판단에 앞서 양측이 합의를 시도하는 자리인 만큼 접점을 찾을지, 장기전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는 이날 오전 10시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을 진행한다. 조정기일이 열리는 것은 지난 1월 9일 첫 변론기일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변론기일 당시 최 회장 측은 변호사가 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