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울고’ KT·LGU+ ‘웃고’...이통사 실적두고 ‘희비’
올 1분기 실적을 받아든 이동통신 3사의 희비가 갈렸다. KT와 LG유플러스는 웃었고, SK텔레콤은 울상을 지었다. KT와 LG유플러스 실적인 시장 기대치보다 웃돌았고, SK텔레콤은 자회사 사업확장 비용 증가로 영업익 반등에 실패했다. 29일 전자공시 따르면 이통3사 모두 시장 안정화 기조로 마케팅 비용이 줄어들어 실적 개선에 효과를 봤지만 가입자당평균매출(ARPU) 정체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 미래 사업 추진이 시급한 과제임이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