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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두배 성장" 내세운 구자은, 취임 첫해 성적표 '우수'

"2030년 두배 성장" 내세운 구자은, 취임 첫해 성적표 '우수'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취임 첫 해 우수한 실적 성적표를 받을 전망이다. 2030년 두 배 성장을 목표로 내세운 와중에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잘 끼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S는 올해 매출액 17조333억원, 영업이익 6746억원을 거둬 전년 대비 각각 30.13%, 40.9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4분기만 살펴봐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7% 증가한 5조8923억원, 영업이익은 144.57% 뛴 198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 침체기에도 전력

위기감 드러낸 재계, 오너 일가 책임감 보여야

기자수첩

[기자수첩]위기감 드러낸 재계, 오너 일가 책임감 보여야

2023년을 준비하는 재계 정기인사가 속속 마무리되고 있다. 승진, 변화에 초점을 맞춘 작년과 달리 안정에 중점을 뒀다. 우울한 연말을 보내면서 몸 사리기에 나선 셈이다. 올해 기업들은 업종 구분 없이 실적은 큰 폭으로 줄었고 투자도 축소하기로 하면서 몸살을 앓고 있다. 2014년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을 보여준 드라마 미생에는 다음과 같은 대사가 나온다. "직장인들이 봉급하고 때에 걸맞은 승진 아니면 무엇으로 보상 받겠나."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원

"미래 선도자 키우자" LS그룹, 연간 1000명 규모 배·전·반 인재 선발

"미래 선도자 키우자" LS그룹, 연간 1000명 규모 배·전·반 인재 선발

LS그룹은 배터리·전기차·반도체와 같은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하반기 그룹 공채와 수시 채용을 포함 연간 약 1000여명의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LS는 '밝고, 창의적이며,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인재상을 바탕으로, 인재 선발·육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LS그룹은 국내 대기업들의 수시채용 전환 움직임 속에서도 하반기 정기 공채 제도를 유지함으로써 취업 준비생들에게 채용을 위한 예측

LS 구자은 회장 발탁한 첫 여성 CEO 최숙아는?

LS 구자은 회장 발탁한 첫 여성 CEO 최숙아는?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올해 그룹 수장에 오른 뒤 처음으로 시행한 정기 인사에서 창립 이래 첫 여성 CEO를 발탁했다. LS그룹은 지난 22일 인사를 단행하면서 LS EV코리아 대표이사에 외부인사인 최숙아 전무를 선임했다. LS그룹은 2019년도 임원인사에서 이유미 LS일렉트릭 상무를 당시 LS 이사에 선임하며 처음으로 40대 여성 임원을 승진시켰으나 여성 CEO 선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자은 회장 체제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

LS그룹

인사/부음

[인사]LS그룹

[㈜LS] ◇부회장 승진 ▲명노현 대표이사 CEO ◇사장 승진 ▲안원형 경영지원본부장 ◇상무 승진 ▲홍석창 미래원 원장 [LS전선] ◇사장 승진 ▲구본규 대표이사 CEO ◇상무 승진 ▲장동욱 산특사업부장 ◇외부 영입 ▲안진수 전무 DT전략본부장 CDO CISO [LS ELECTRIC] ◇부사장 승진 ▲구동휘 비전경영총괄 [현 E1 신성장사업부문→LS ELECTRIC] ▲김동현 ESG총괄 대표이사 ◇전무 승진 ▲안길영 글로벌

LS그룹, 활약 돋보인 3세 구본규·구동휘 승진···부회장 체제 확대(종합)

LS그룹, 활약 돋보인 3세 구본규·구동휘 승진···부회장 체제 확대(종합)

LS그룹이 22일 2023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총수 일가 3세들 중 구본규 LS전선 부사장과 구동휘 E1 신성장사업부문 대표이사(전무)를 승진시켰다. 2세 마지막 주자인 구자은 회장 체제가 올해 본격화되며 그 뒤를 이을 오너 3세들을 경영보폭이 더욱 확대되는 모습이다. LS그룹에 따르면 구본규 LS전선 부사장은 불확실성이 높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강한 추진력으로 사업 성과를 창출하며 사장으로 승진했다. 구본규 부사장은 지난해 LS

LS 구자은號, 명노현·도석구 부회장 승진··· 전문경영인 입지 강화

LS 구자은號, 명노현·도석구 부회장 승진··· 전문경영인 입지 강화

LS그룹이 22일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그룹 '지휘봉'을 잡은 구자은 회장 체제에서의 첫 번째 인사다. 부회장 및 사장 승진자는 4명이 이름을 올렸고 총 20명이 부사장, 상무, 이사 등으로 승진했다. 구자은 회장은 명노현 ㈜LS 사장과 도석구 LS MnM 사장 등 2명의 전문경영인 CEO를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전문 CEO 중 부회장으로 승진한 건 이광우 LS 대표이사 부회장 이후 처음이다. 성과주의에 입각해 부회장 체제를

LS그룹, 임원인사 단행···3세 구본규·구동휘 승진

LS그룹, 임원인사 단행···3세 구본규·구동휘 승진

LS그룹(회장 구자은)이 22일 이사회를 열고 구자은 회장 취임 이후 첫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LS그룹은 구자은 회장 체제 출범 첫해 그룹의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이어질 글로벌 경기 침체를 고려해 조직 안정화에 방점을 찍고, 외형과 조직 변화를 최소화하는 등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켰다. 대신 올해 그룹 전반의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성과주의에 입각해 사업주도형 CEO인 명노현 ㈜LS 사장과 L

명노현 LS 사장, 임직원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명노현 LS 사장, 임직원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명노현 ㈜LS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LS미래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안성시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약 700가구에 김치 5000여 포기, 쌀 470포대(10kg/1포대), 토종벌꿀 100단지(0.5kg/1단지) 등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명노현 사장과 안원형 부사장 등 LS그룹 임직원들과 안성시 김학용 국회의원, 최혜영 국회의원, 안정열 시의회의장, 박종철 복지교육국장,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약 500명이 참

재계 후계자들 줄줄이 승진···LS 구동휘, 부사장 승진 앞둬

재계 후계자들 줄줄이 승진···LS 구동휘, 부사장 승진 앞둬

LS그룹 후계자 중 한 명인 구동휘(40) E1 대표이사 전무가 부사장 승진을 앞두고 있다. 한화, 코오롱, CJ 등 재계 3·4세 후계자들의 승진 인사가 이어지면서 이달 말 정기 인사를 발표하는 LS그룹도 오너가 3세의 승진 가능성을 높인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 연말 주요 그룹사들은 '80년대생 후계자'의 승진 인사 폭을 키우고 있다. 이미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고, 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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