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면세 잔혹사 끝낸 호텔신라···영업익 13배, 대반전의 드라마
호텔신라가 면세사업의 흑자 전환과 호텔·레저 부문의 두 자릿수 성장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2023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배 증가한 816억원을 기록했다. 면세사업의 수익성 회복과 호텔·레저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주요 요인이다. 또한, 해외사업의 손실 경감과 재무구조 개선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 중이다. 호텔신라는 위탁운영 방식을 통한 해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