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지난 22일 출시된 이후, 불과 사흘 만에 전체 모집 금액의 99.5%를 소진하며 사실상 완판을 눈앞에 뒀다.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17시 기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전체 모집 금액 6000억원 중 약 5971억원의 판매가 완료됐다. 현재 남은 물량은 우리투자증권 오프라인 창구의 29억원이 유일하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지난 22일 출시 첫날에만 전체 물량의 87%가 소진된 데 이어, 연휴가 지나고 전날에는 97.5%(약 5850억원)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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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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