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 줄 중앙)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 줄 왼쪽 첫 번째부터)문여정 IMM 전무,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이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김효이 이너시아 대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2차 메가프로젝트로 새만금 첨단벨트와 소버린 인공지능(AI) 등 6개 분야가 선정됐다. 정부는 첨단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향후 5년간 50조원 이상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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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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