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이억원 금융위원장 "서민·취약계층 향한 복합지원 패러다임 전환"

사진·영상 한 컷

이억원 금융위원장 "서민·취약계층 향한 복합지원 패러다임 전환"

등록 2026.03.27 16:16

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경영위기 소상공인·서민취약계층 선제적 및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경영위기 소상공인·서민취약계층 선제적 및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경영위기 소상공인·서민취약계층 선제적 및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금융·고용·복지를 아우르는 촘촘한 연계망을 구축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경영위기 소상공인·서민취약계층 선제적 및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경영위기 소상공인·서민취약계층 선제적 및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경영위기 소상공인·서민취약계층 선제적 및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른쪽)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경영위기 소상공인·서민취약계층 선제적 및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