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악수 나누는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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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 나누는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

등록 2026.02.20 10:16

강민석

  기자

(오른쪽)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른쪽)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이번 취임식은 지난달 23일 임명된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약 한 달 만에 열렸다.

장 기업은행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며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왼쪽부터)김형일 IBK기업은행 전무이사, 장 기업은행장, 류장희 기업은행 노조위원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왼쪽부터)김형일 IBK기업은행 전무이사, 장 기업은행장, 류장희 기업은행 노조위원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른쪽)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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