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아세아아파트·소공동 등 개발 계획 공개동광주택에 매각된 시흥동 토지 등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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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동 아세아아파트, 뚝섬 부영호텔 부지, 소공동 부영호텔 신축 등 구체적 개발 대상 공개
뚝섬 부지는 올해 착공 및 분양 가능성 언급
금천구 시흥동 등 추가 사업지 검토 중
이중근 회장, 금융·조세 충격 요법은 근본 해결 어렵다고 지적
수요가 있으면 공급 확대가 해법이라고 강조
건설업계 위기 극복 위해 원가 절감·신뢰 회복 필요성 언급
이 회장은 "지난 몇 년간 작업을 거의 못 하다시피 했는데 올해를 계기로 사업을 몇 군데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뚝섬 부지의 경우 올해 착공과 동시에 분양이 가능할 것"이라며 "나머지 부지는 좀 더 검토해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더해 서울 금천구 시흥동 등에서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부영주택은 지난해 11월 부영 계열사인 동광주택에 서울 용산구 한남동과 금천구 시흥동 토지를 1조532억원에 매각한 바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70-4번지 등 26필지 2만8061㎡를 5879억원에 매각했다. 금천구 시흥동 113-121번지 등 10필지 4만7500㎡는 4652억원에 거래했다.
또 정부의 주택 정책 방향성에 대한 질문에는 "금융이나 조세 등 충격 요법으로는 원천(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수요가 있으면 공급으로 해결하는 방안이 좋다"고 답했다.
이어진 건설업계 위기 극복 방안으로는 "건설업계가 위기 상황이고, 이럴 때일수록 원가를 절감하고, 물건을 제대로 만들어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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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재성 기자
lj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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