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CEO, 로봇 브랜드 전략 과제로 부상액츄에이터 내재화·계열사 협업 통한 피지컬 AI 강화국내 IT 대형주 저평가 속 경쟁력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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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로보틱스 사업 경쟁력 재평가 전망
피지컬 AI 시대 그룹 차원 경쟁력 부각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4만원 상향
국내 IT 대형주 밸류에이션 저평가 심화
로보틱스와 AI 플랫폼 확대가 기업 가치 재평가 촉진
1분기 중 기업 가치 확대 구체화 기대
AI 엑사원 기반 가정용부터 산업용 로봇까지 포트폴리오 다각화
로보티즈, 로보스타, 베어 로보틱스 등 지분 투자로 경쟁력 강화
액츄에이터 내재화, LG 계열사 협업 통한 피지컬 AI 역량 확보
스마트팩토링 사업 매출 이미 반영
다양한 고객사 확보로 실제 적용 경험 축적
신임 CEO 과제: 로보틱스 브랜드화, 피지컬 AI 차별화 경쟁력 확보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전자는 AI 및 피지컬 AI, 로보틱스 관련한 플랫폼을 구축·확대하고 있다"며 "AI 엑사원의 경쟁력으로 가정용 로봇에서 시작해 산업용 로봇 분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차별화된 경쟁력에서 지분 투자한 로보티즈, 로보스타 및 베어 로보틱스가 차별화 경쟁력을 높여주고 있다"며 "액츄에이터 내재화 및 LG이노텍, LG에너지솔루션, LG CNS와 협업도 피지컬 AI 전환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이미 스마트팩토링 사업에서 매출이 반영돼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의 적용 경험을 제공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며 "올해 신임 CEO의 중요한 과제가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로보틱스 사업 브랜드화, 피지컬 AI에 대한 차별적인 경쟁력 확보라고 판단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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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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