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수주 목표 금액인 180억5000만달러보다 29.1% 높은 액수다. 계열사별로는 HD현대중공업 177억4500만달러, HD현대삼호 49억달러, HD현대중공업필리핀 6억6000만 달러로 목표액을 설정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해 총 133척, 181억6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180억5000만달러)의 100.6%를 달성한 바 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해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를 합병하는 등 조선업 전반에 걸친 사업 재편을 통해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뉴스웨이 김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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