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쟁점 예산과 법인세·교육세 인상안을 둘러싼 추가 협상 회동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처리 시한인 2일 예산안을 정부 원안인 728조원 규모로 유지하는 데 합의했다. 관련태그 #속보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junhuk21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AI 전력 수요 타고 북미 공략···미국 수주 53억달러 전망 · SK온, ESS 수주 늘었지만 또 적자···실적 반영은 내년부터 · 삼성SDI, 3분기 영업익 4078억···ESS 타고 흑자 전환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