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기 광명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7분께 광명 양지사거리 인근 신안산선 제5-2공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실종자 4명 중 3명은 생존 확인됐으며 1명은 고립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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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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