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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4월 14일, 도대체 와퍼에 무슨 일이?

라이프 비즈 카드뉴스

4월 14일, 도대체 와퍼에 무슨 일이?

등록 2024.04.11 08:29

박희원

  기자

4월 14일, 도대체 와퍼에 무슨 일이? 기사의 사진

4월 14일, 도대체 와퍼에 무슨 일이? 기사의 사진

4월 14일, 도대체 와퍼에 무슨 일이?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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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도대체 와퍼에 무슨 일이? 기사의 사진

지난 8일, 국내 유명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에서 대표 햄버거 메뉴인 '와퍼'의 리뉴얼 출시를 앞두고 노이즈 마케팅을 펼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버거킹은 공식 홈페이지, SNS 등에 "2024년 4월 14일 와퍼 판매를 종료합니다", "그동안 버거킹의 와퍼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남은 한주 동안 마지막 와퍼를 만나보세요"라며 마치 해당 기간이 와퍼를 먹을 수 있는 마지막 기간인 것처럼 소비자들에게 홍보했습니다.
실제로 많은 네티즌들이 와퍼의 단종을 아쉬워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소비자들이 버거킹의 각 매장에 문의했을 때 매장 측에서는 "4월 14일 이후에도 와퍼 버거를 계속 판매한다"고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사실상 리뉴얼을 앞두고 펼친 노이즈 마케팅인 건데요. 많은 네티즌들이 "도를 넘은 마케팅"이라며 비난했습니다.

해당 마케팅을 기획한 담당자에게 책임을 묻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아예 버거킹을 불매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한편 '마케팅일 뿐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이라는 목소리도 있었는데요.

버거킹의 '노이즈 마케팅',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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