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첫 조 단위 영업익을 기록하면서 장중 3%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2100원(3.16%) 오른 6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개장 전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67조원 영업이익 2조4000억원이다. 이는 전 분기 대비 각각 258.2%, 11.7% 증가한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상승세는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에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기사
관련태그
뉴스웨이 한승재 기자
transfe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