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은 임종래 전 종근당 제품개발본부장을 연구개발(R&D) 부문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성균관대에서 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임 부문장은 31년간 종근당에서 근무하며 제제연구실장, 기술연구소장, 제품개발본부장 등을 지낸 인물이다.
임 부문장은 앞으로 보령의 R&D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보령은 이와 함께 경기도 안산에 있던 중앙연구소도 신규 연구 설비 구축과 연구 효율성 강화를 위해 수원 광교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유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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