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방일 중인 겔싱어 CEO는 이번 주말 한국을 방문한다. 그는 1년에 한두 차례 한국을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달에는 이틀 정도 머무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의 관심사는 겔싱어 CEO와 삼성전자와의 회동이다. 겔싱어 CEO는 한국을 방문한 작년 5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나 반도체 협력 방안에 대한 회의를 가진 바 있다. 또 같은 해 12월에는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등 DS부문 임원들과 만나기도 했다. 인텔과 삼성전자는 오랜 기간 메모리와 CPU 간의 호환성 테스트를 하는 등 동반자 관계를 구축 중이다.
뉴스웨이 김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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