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투자 금액 1000억원과 500억원을 운용할 위탁운용사를 모집한다고 공고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달 25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내달 5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같은 달 9일 최종 선정을 할 계획이다.
위탁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1년이며 계약 종료 시점에 목표 수익 달성 시 별도 절차 없이 1년 연장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최근 사업연도 말 ▲자기자본이 7000억원 이상이면서 ▲순자본비율 500% 이상 또는 영업용순자본여유액 1조원 이상(연결 기준)이다.
선정된 기업이 굴리게 될 자산은 'KRX 위탁 운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투자할 수 있는 상장주식·채권이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