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유가증권 평가와 처분익 증가로 인한 금융손익(1362억원)이 늘어나면서 전분기보다 69.4%(548억원) 증가했다. 통합 비용에 따른 기타손익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3.5%(48억원) 감소했다. 1분기 연납화보험료(APE)는 225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6%(160억원) 증가, 전년 동기 대비 33.8%(570억원) 늘어났다.
총자산은 1분기 금리 하락에 따른 보유채권 평가익 증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2.8% 증가했으나 유동성 대응 목적 보유자산 처분과 전년도 금리 불안정에 따른 채권 평가손실 확대로 전년동기 대비 6.9% 감소했다.
IFRS17을 적용한 신한라이프의 총자산은 58조819억원, 총자본은 8조2898억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보험계약마진(CSM) 6조7000억원, 올해 1분기 K-ICS비율은 222.8%로 집계됐다. ROE는 6.61%, ROA는 0.95%로 나타났다.
신한라이프는 "신한라이프는 IFRS17 대응전략에 따라 보장성 APE가 전년 동기 대비 44.4%(669억원) 확대됐고 전분기 대비 40.6%(629억원) 증가하며 가치 중심의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며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전략을 바탕으로 보험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crystal@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