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한양증권, 전직 임원 21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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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전직 임원 21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발생

등록 2023.04.15 13:32

임주희

  기자

한양증권은 전직 임원에 대해 21얼5000만원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한양증권은 전 임원(상무대우) 민모 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를 발견해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배임 규모는 21억5000만원으로 한양증권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0.47% 수준이다.

한양증권은 "작년 수시검사 후 해당 건으로 금융감독원에서 1월경 수사기관에 고발을 진행했다"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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