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대신증권, 1주당 1200원 현금배당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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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1주당 1200원 현금배당 의결

등록 2023.03.06 21:06

수정 2023.03.07 08:40

안윤해

  기자

대신증권, 1주당 1200원 현금배당 의결 기사의 사진

대신증권은 6일 이사회를 열고 2022회계연도 기준 보통주 1주당 1200원, 우선주 1250원, 2우B 1200원의 현금배당을 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결산배당금 총액은 801억원이다. 1주당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8.15%, 우선주 9.19%, 2우B 9.21%다.

이에 따라 양홍석 부회장은 약 62억원의 배당금을 받게 됐다. 만약 전년도와 같은 연봉(30억200만원)을 받는다면 양 부회장은 지난해 회사에서만 약 92억원을 봉급과 배당으로 받게 된다.

양 부회장은 지난 1월 6일 기준 대신증권 보통주 517만5034주, 종류주식 130주를 보유하고 있다.

양 부회장 외 최대주주는 총 811만2953주를 보유, 총 약 97억원을 배당받게 된다.

배당결의 내용은 오는 24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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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안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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