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스타벅스 파트너 봉사자들과 동물자유연대 활동가들이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과 보호견들의 산책을 도왔다.
스타벅스와 동물자유연대는 현재까지도 유기 동물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및 올바른 반려동물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펫티켓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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