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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 11주 연속 내림세···경유 7주만에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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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휘발유 가격은 11주 연속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넷째 주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휘발유 평균 가격은 1644.5원으로 지난주보다 14.2원 내렸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3.7원 하락한 1713.1원, 대구는 15.4원 내린 1591.5원으로 집계됐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 주유소가 리터당(L)당 1652.2원으로 가장 높았고, 알뜰주유소는 1620.4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경유 판매가는 전주보다 10.5원 내린 1878.4원으로 7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휘발유와의 가격 차이는 233.9원을 기록했다.

이번주 국제 유가 흐름은 중국 코로나 재확진,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 논의 등 영향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국내 수입 원유의 기준인 두바이유의 이번주 평균 가격은 지난주 대비 6.7달러 내린 1배럴당 80.8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국제 휘발유 평균 가격은 2.9달러 내린 배럴당 91.8달러, 국제 자동차용 경유 가격은 9.2달러 내린 배럴당 121.3달러로 각각 나타났다.

안윤해 기자 run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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