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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순선 광양시 부시장, '농촌 신 활력 플러스 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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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종합가공센터' 공사 현장 둘러보며 안전사고 예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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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이 24일 '농촌 신 활력 플러스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이 지난 24일 '농촌 신 활력 플러스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농촌 신 활력 플러스 사업'은 지역 자산을 활용해 특화 산업을 육성하고 농촌의 자생적 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며,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핵심가치가 '사람(조직)'임을 인식하고 이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다.

부문별 사업으로는 '매실 산업 고도화 및 융·복합화'와 '매실 문화콘텐츠 활성화', '매실 인력 육성 및 전문화' 등이 있다.

이날 주 부시장은 교육장과 회의실을 조성하며 증축 중인 '농산물 종합가공센터'(2023년 3월 준공 예정)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공사 현장에서 각종 안전사고를 예측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기술 시험 포장 운영현황을 둘러보면서 "새로운 소득작목을 발굴하고 육성해 광양시 청년 농업인력 양성에 힘써 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청년 창업농 경영 실습 임대농장을 조성해 청년 농업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오영주 기자 28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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