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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대세하락긴데...아파트 분양가는 오히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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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밀집지역 전경. 사진=장귀용 기자

금리인상 기조로 주택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서도 민간아파트 분양가는 오히려 계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발표한 2020년 10월 말 기준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는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공급면적 기준, 이하 ㎡당 평균 분양가격)은 10월말 기준 456만2000원으로 전월 대비 1.28% 상승했다.

서울은 3.3㎡당 850만3000원, 수도권은 625만7000원,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478만5000원, 기타 지방은 375만9000원으로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모두 가격이 상승했다.

다만 지난 9월 말과 비교해서는 수도권과 기타 지방 분양가가 소폭 하락했다.

이는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외악재로 인한 원재잢 인상 탓으로 풀이된다.

한편, 10월 전국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2만1779가구로 전년 동월(1만5696가구)대비 39% 상승했다.

10월 수도권 신규 분양 가구수는 총 6555가구, 5대 광역시와 세종시는 총 4494가구, 기타지방은 1만730가구가 신규 분양됐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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