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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곽도원, 김새론, 김민석···' 끊이지 않는 음주운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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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면 상황 대처 능력이 낮아져 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차가 살인 무기가 되는 상황. 법으로도 당연히 금지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그럼에도 끊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도 예외는 아닙니다.

지난 25일 새벽 배우 곽도원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돼 온라인이 떠들썩했는데요. 곽도원은 25일 새벽 5시, 혈중알코올농도 0.158%(면허취소)의 만취 상태로 약 11㎞ 거리를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서 술을 마신 채 출발한 곽도원. 애월읍 봉성리사무소 인근 교차로까지 이동 후 도로 위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차가 움직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지요.

곽도원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많은 활동을 이어오던 배우였기에 실망한 팬들과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명인의 음주운전, 올해에만 해도 여러 건이 있었습니다.

지난 5월에는 배우 김새론의 음주운전이 논란이었습니다. 김새론은 5월 18일 오전 8시경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변압기를 들이받았고, 이로 인해 주변 지역은 3~4시간 동안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사고를 수습하지 않은 채 도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체포 후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채혈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채혈 결과 김새론은 혈중알코올농도 0.2%(면허취소)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7월 22일에는 빙속 선수 김민석이 음주운전을 저질렀습니다. 김민석은 매스스타트 정재원, 빙속 정재웅·정선교, 쇼트트랙 박지윤 등을 태운 채 진천선수촌 내 도로의 연석에 충돌하는 사고를 내고 도주했습니다.

김민석을 비롯한 4인의 일탈은 이후 사고 현장을 발견한 탁구 상비군의 신고로 드러났습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빙속 남자 1,500m 부문에서 대한민국 첫 메달을 안겼던 김민석이기에 실망감은 더 컸습니다.

이밖에 연예계에서는 보이그룹 빅톤 허찬, 배우 유건, 보이그룹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방송인 MC 딩동, 공간디자이너 임성빈,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서예진 등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스포츠계에서는 빙속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정재웅, 농구선수 배강률, 전북현대에서 뛰었던 쿠니모토 등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지요.

연예인과 운동선수 등 유명인들의 음주운전을 알아봤습니다. 올해 적발된 것만 10건이 넘는 유명인의 음주운전. 하지 말라면 제발 하지 마세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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