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16일 화요일

  • 서울 11℃

  • 인천 12℃

  • 백령 8℃

  • 춘천 12℃

  • 강릉 15℃

  • 청주 12℃

  • 수원 12℃

  • 안동 12℃

  • 울릉도 14℃

  • 독도 14℃

  • 대전 12℃

  • 전주 13℃

  • 광주 13℃

  • 목포 11℃

  • 여수 14℃

  • 대구 15℃

  • 울산 13℃

  • 창원 15℃

  • 부산 15℃

  • 제주 15℃

IT KT, 월 6.1만원 5G 중간요금제 신고···2천원 더 받고 6GB 더 제공

IT IT일반

KT, 월 6.1만원 5G 중간요금제 신고···2천원 더 받고 6GB 더 제공

등록 2022.08.11 14:44

배태용

  기자

온라인 전용 '5G 다이렉트 44' 내달 출시

KT, 월 6.1만원 5G 중간요금제 신고···2천원 더 받고 6GB 더 제공 기사의 사진

KT가 월 6만1000원에 데이터 30GB를 제공하는 5G 중간요금제를 23일 출시한다. SK텔레콤보다 가격은 2000원 비싸지만 데이터는 6GB 더 제공한다.

KT는 5G 중간요금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신고한 요금제는 5G 슬림플러스로 월 6만1000원에 데이터 30GB를 제공하는 구성이다. 데이터 소진 시 1Mbps 속도로 데이터를 지속 이용할 수 있다. 공식 출시일은 오는 23일이다.

KT는 온라인몰(KT숍)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언택트 요금제 5G 다이렉트44도 다음달 선보인다.

5G 다이렉트 44는 월 4만4000원에 30GB 데이터(소진 시 1Mbps 속도로 이용 가능)가 제공되며, 약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구강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상무)은 "가입자들의 이용 패턴과 혜택을 고려한 서비스 출시에 주안점을 뒀다"라며 "KT는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두고 서비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5일 월 5만9000원에 데이터 24GB를 제공하는 5G 중간요금제를 먼저 선보였다. 온라인 전용으로는 4만2000원에 24GB를 제공하는 구성이다.

뉴스웨이 배태용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