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현 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사진>는 1964년생으로 서울대에서 전자공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은 뒤 미국 플로리다대에서 전자공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장 사장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서 컨트롤러개발팀장, 플래시개발실 담당임원, 솔루션개발실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시스템 LSI사업부 LSI개발실장, SOC개발실장을 거쳐 지난해 12월부터 센서사업팀장으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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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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