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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248명···전날보다 238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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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계속되면서 신규 확진자가 약 2200명 늘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일 자정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24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의 2486명보다 238명 줄어든 수치다.

7월초 시작된 4차 대유행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지난달 25일엔 추석 연휴 여파에 코로나19 국면 이후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가 나오기도 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2221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785명 ▲경기 757명 ▲인천 114명 등 수도권에서 총 1656명(74.6%)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비수도권은 확진자는 ▲경남 106명 ▲대구 80명 ▲충북 58명 ▲경북 55명 ▲충남 48명 ▲부산 42명 ▲대전 35명 ▲강원 33명 ▲광주 25명 ▲전북 23명 ▲전남 22명 ▲울산 19명 ▲세종 11명 ▲제주 8명 등 총 565명(25.4%)으로 파악됐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누적 2504명), 위중증 환자는 총 336명이다.

아울러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1516명 늘어난 누적 27만7092명,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725명 증가한 총 3만6424명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12주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현행 거리두기를 오는 17일까지 2주 연장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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