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속도 5030’ 시행으로 사망사고가 많이 감소했다는 점만으로도 효과가 입증된 셈인데요. 시행 전후 통행속도가 큰 차이 없다는 것은 의외. 도심 주행이 답답했던 것은 기분 탓이었나 봅니다. 관련태그 #안전속도 5030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eok@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흑백요리사2' 임성근, 자폭이 돼 버린 음주운전 3회 자백 · 모두가 놀란 이부진 핸드폰···"아직도 이걸 쓴다고?" · 2026년 충격 예언···"트럼프가 쓰러진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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